| 웨어밸리, 데이터헤븐과 샤크라 총판 계약 | 2006.11.30 |
정보보호 및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전문업체인 웨어밸리(대표 손삼수 www.warevalley.com)는 오라클 공식 기술지원 협력사인 데이타헤븐(대표 류세현 www.dataheaven. co.kr)과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데이타헤븐은 웨어밸리의 데이터베이스 보안 솔루션인 ┖샤크라┖와 ┖트러스티드 오렌지┖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 고객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데이타헤븐은 오라클 공식 기술지원 협력사로 데이터베이스 컨설팅 및 유지보수를 하는 회사다. 오라클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 인력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데이타헤븐은 시장에서 이미 검증 받은 기술력에 샤크라와 트러스티드오렌지 영업을 더하여 국내 데이터베이스 보안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손삼수 웨어밸리 사장은 "데이타헤븐의 기술력과 고객망을 이용해 샤크라와 트러스티드오렌지 제품 매출이 향상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세현 데이타헤븐 사장도 "샤크라와 트러스티드오렌지를 통하여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기술 지원 뿐 아니라 전사적인 정보보호에 대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다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로써 웨어밸리는 지난 해 5월 총판계약을 체결한 아이네트웍스 및 선도텔레콤, 데이타헤븐 세 곳을 샤크라 총판사로 두고 더욱 공격적인 영업을 진행 한다는 계획이다. 샤크라는 시스템에 전혀 부하를 주지 않고 네트워크의 패킷 정보를 이용해 모든 데이터베이스의 작업 내용을 기록, 감시하는 DB보안 솔루션으로 현재 한국 및 일본 100 여개 기업에 공급하며 국내 유통되는 DB 보안솔루션 중 최다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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