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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정보유출 사고 벌써 잊었나” 外 2015.04.07

모바일 청첩장, 악성코드 스미싱 우려 확산

금융위 내부 보안정책 미흡


1. “정보유출 사고 벌써 잊었나”(디지털타임스)

정부가 내놓은 ‘개인정보보호 정상화대책’의 핵심 조치사항인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이 여전히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0702100960800001


2. 모바일 청첩장, 악성코드 스미싱 우려 확산(데일리안)

지난 1일 만우절에 다가온 봄을 맞아 모바일 청첩장 거짓말을 하는 사례가 많아 웃거나 씁쓸하게 링크를 확인한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http://www.dailian.co.kr/news/view/498365/?sc=naver


3. 금융위 내부 보안정책 미흡(디지털타임스)

금융위원회의 내부 정보보안 정책과 사이버 위기관리 능력이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0702100558739001


4. 수요자가 말하는 국내 보안 기업 돌파구는(전자신문)

금융과 통신사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현재 국산 정보보호 제품 성능과 서비스 문제점을 지적한다.

http://www.etnews.com/20150406000069


5. 산통 속 첫걸음 금융보안원…원장 선임 첫단추부터 구설수(매일경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금융보안원이 가까스로 문을 열게 됐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327082


6. 보안 투자를 늘여야하는 이유(IT World)

보안 해킹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 피해 비용이 커지면서 CIO들은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보안 투자를 강화해 기업의 위험을 완화시켜야 한다.

http://www.itworld.co.kr/news/92741


7. IT예산 중 5% 이상 정보보호에 투자하는 기업 2.7% 불과(전자신문)

정보기술(IT) 예산 5% 이상을 정보보호에 투자하는 국내 기업은 2.7%에 불과하다. 영국 50%, 미국 40%에 비해 크게 낮다.

http://www.etnews.com/20150406000062


8. 위기의 정보보호 산업...해법은?(전자신문)

최근 행정자치부 산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운영하는 공공아이핀 시스템이 해킹돼 75만건이 부정 발급됐다.

http://www.etnews.com/20150406000051


9. 수탁사 개인정보보호 실태점검 코앞! 23개 최종 점검리스트(보안뉴스)

개인정보 유출 등 최근 침해사고의 대다수가 개인정보처리 시스템을 개발·운영하는 등의 업무를 위탁받는 수탁사(IT 수탁사)들의 부주의나 과실에 의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865&kind=2


10. 전통과 첨단의 조화, 북촌에 IoT를 더하다(보안뉴스)

한옥마을로 유명한 북촌과 사물인터넷(IoT). 뭔가 어울리지 않는 조합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872&page=1&kind=2


11. 스턱스넷 출현 5주년, 우리가 놓친 교훈은?(보안뉴스)

이제 곧 스턱스넷(Stuxnet) 웜이 세상에 처음 공개된 지 5년이 지난다. 스턱스넷 때문에 많은 것이 변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869&page=1&kind=4


12. 원격의료, 의료보안 취약성 논란 ‘도화선’ 되나?(보안뉴스)

원격의료 서비스에 대한 보안성 논란이 뜨겁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두고,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에서 보안성 문제를 제기하는 형국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850&page=1&kind=2


13. SW업계, IoT환경 대응기술 확보 시급(디지털타임스)

사물인터넷(IoT) 환경에 맞춰 소프트웨어(SW)업체들이 관련 기술 확보에 나섰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0702101060718001


14. 재난안전 IoT로 선제대응 나선다(디지털타임스)

정부가 재난안전 영역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전략 구상에 돌입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0702100960786001


15. 상반기 대형 공공정보화시장 ‘안갯속’(디지털타임스)

올 상반기 굵직한 공공정보화사업들이 잇따라 유찰되거나 규모 축소가 예상되면서 대형 공공시스템통합(SI) 시장이 안갯속이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0702100960727001


16. 인기 시들한 ‘마이핀’···정부는 오히려 “민간 대체수단 환영”(디지털데일리)

지난해 8월 행정자치부가 오프라인 본인확인 수단으로 마련한 마이핀(MY-PIN) 서비스가 국민들에게 외면받고 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8964


17. 셉테드 적용해 보안 걱정 없는 아파트, 어디?(동아일보)

날로 위험해지는 사회환경으로 인해 최첨단 보안 및 안전 시스템을 갖춘 단지가 분양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50406/70553332/2


18. ‘공개형 와이파이’ 보안 무방비···“금융거래 절대 피해야”(SBS)

요즘 카페나 음식점 등에서 무선인터넷 이용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728928


19. 모바일결제 보안 강화 ‘토큰’ 기술 급부상(전자신문)

모바일결제 사업에 ‘보안 강화’가 이슈로 급부상 했다. 여러 기업이 보안 강화를 위해 꺼내든 기술이 ‘카지노 칩’ 원리를 이용한 토큰(Token)이다.

http://www.etnews.com/20150406000164


20. 北, 작년 8월 서울 지하철 사이버 공격 시도했다(주간조선)

지난 3월 24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가정보원 청사 내 국가사이버안전센터. 2층 브리핑룸에서 30분간 주간조선을 위한 브리핑이 끝나자 국정원 센터 직원이 “보안관제시스템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350100003&ctcd=C01


21. “靑 사이버안보비서관, 전략에 관한 입장·비전 밝혀야”(뉴시스)

신인섭 청와대 국가안보실 사이버안보비서관이 사이버전략에 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406_0013583111&cID=10301&pID=10300


22. 복수·절도·엿보기···스마트홈은 ‘해킹 신세계’(CIO Korea)

지난 3월 아마존 닷컴의 허니웰 와이파이 자동 보일러(Honeywell Wi-Fi Thermostat) 상품 페이지에 황당한 리뷰가 한 건 올라왔다.

http://www.ciokorea.com/news/24723


23.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 등 ‘강화 출입문·CCTV’ 의무 설치(매일신문)

앞으로 공동주택과 학교, 오피스텔 등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에 대해서는 ‘범죄예방 건축기준’이 적용된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8538&yy=2015#axzz3Wa8lPDo5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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