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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중, 차세대이동통신 기술개발 협력 강화 2006.11.30

한ㆍ중 양국은 11월 29일(수) 중국 하이난에서 제5회 한ㆍ중 4세대이동통신 공동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차세대이동통신 분야 기술개발 및 정보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통부의 송정수 산업기술팀장, 중국의 펑지춘 고신기술 발전산업화사 사장이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양국 정부인사 및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한ㆍ중 양국은 지난 4차 회의의 후속조치로 추진되고 있는 전자통신연구소(ETRI)와 중국 대학들간의 4세대 이동통신의 무선전송 기술분야 공동 기술개발 과제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차세대이동통신(B3G) 기술개발 추진현황 공유 및 향후 양국간 기술 협력 확대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정통부 관계자는 “차세대이동통신 분야에 대한 추가적인 공동 연구개발 과제 발굴에 적극 협력하고, 차세대이동통신 비전ㆍ기술개발 및 표준화 등의 논의를 활성화 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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