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와이파이 구축 확대보다 트래픽·보안 실태 조사 먼저”
북한 사이버전 조직 최소 3개 이상 활동
1. 민간 ‘아이핀’ 보안수준 강화(국민일보)
방송통신위원회는 주민번호 대신 이용자를 확인하는 수단인 ‘아이핀(i-PIN)’의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이달 중 추가 인증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033807&code=11151100&cp=nv
2. “공공와이파이 구축 확대보다 트래픽·보안 실태 조사 먼저”(디지털타임스)
정부가 공공와이파이 구축 확대를 위한 중장기계획수립에 나선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1302100960727002
3. 북한 사이버전 조직 최소 3개 이상 활동(전자신문)
북한 소속으로 추정되는 해커집단 3개 그룹이 한국을 대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etnews.com/20150410000108
4.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말로만’···예산 47% 삭감(디지털타임스)
1억400만건의 신용카드 정보유출 등 사고가 극심했던 2014년, 정작 정부 공공기관은 오히려 개인정보보호 예산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1302100360800001
5. 산업부, 정부부처 정보보안담당관 등 110여명 개인정보 노출!(보안뉴스)
[보안뉴스 김경애]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의 정보보안 세부지침 문서가 구글 검색을 통해 외부로 노출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19&kind=1
6. [보안도시락] 어느 날 매체들이 잔소리를 시작했다(보안뉴스)
가끔 기사를 쓰고 번역하면서 사이트에 업로드시킬 때 카테고리를 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22&page=1&kind=4
7. 안전한 전자정부 위한 최우선 과제는 개인정보보호(보안뉴스)
최근 정부가 주민등록번호 대체수단으로 보급했던 공공아이핀의 부정발급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정보보안 업계가 올해 안전한 전자정부 서비스 및 보안 강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분야로 ‘개인정보보호’를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15&page=1&kind=2
8. 돈 안들이고 공짜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보안뉴스)
돈 안들이고도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굳이 예산을 들여 투자하지 않고도 기업들 스스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보안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는 툴(tool)을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는 것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18&page=1&kind=4
9. IoT 시대, 전문가들이 말하는 개인정보보호 방안(보안뉴스)
사물인터넷 시대에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개인정보관리책임자들이 머리를 맞대는 자리가 마련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21&page=1&kind=2
10. [스미싱 돋보기] 결혼시즌, 청첩장 문자봤다가...앗! 스미싱(보안뉴스)
주말을 맞이해 예식일 날짜를 넣은 결혼 사칭과 교통범칙금 관련 스미싱이 한 주간 번갈아가면서 발견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20&page=1&kind=1
11.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멀웨어만 찾고 있는가?(보안뉴스)
대부분의 기업들이 주의를 기울이는 걸 꼽자면 멀웨어, 익스플로잇, 악성 웹 사이트, 패치가 안 된 취약점 등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17&page=1&kind=4
12. 금융보안원, 김영린 초대원장 체제로 공식 출범(보안뉴스)
금융보안원(원장 김영린)은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공식 개원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10&page=1&kind=2
13. 방통위, 쇼핑·통신·게임·포털별 개인정보 보호기준 만든다(디지털타임스)
방송통신위원회가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고자 인터넷쇼핑과 통신, 유료방송, 게임, 포털 등 이용자가 많은 5개 업종별로 개인정보 취급 기준 등을 구체화한 가이드라인을 올해 하반기 만든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1302109922732003
14. 금융감독원 사칭 파밍 날로 정교해져(전자신문)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파밍이 더욱 정교해져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etnews.com/20150410000136
15. 쿠키 무단수집한 페이스북의 변명 “뒤떨어진 규제때문에 사용자 불편”(디지털데일리)
최근 개인정보보호와 관련해 유럽연합(EU)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페이스북이 입을 열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9124
16. 금융 회사 노린 APT 주의(전자신문)
올해 은행 서비스 이용 고객을 넘어 금융 회사 자체를 노린 사이버 공격이 예상된다.
http://www.etnews.com/20150410000058
17. 실수일까, 고의일까··· LG ‘G4’ 이미지·스펙 유출(조선일보)
오는 29일 출시될 예정인 LG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 G4의 실물 이미지와 구체적인 사양 등의 정보가 통째로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4/12/2015041202611.html
18. 진화하는 ‘보이스피싱’···시작은 개인정보 유출?(아시아투데이)
직장인 A씨(30)는 검찰청 문자메시지와 함께 전화 한 통을 받았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412010007578
19. 개인정보 유출만큼 심각한 DNA정보의 해외반출(아크로팬)
최근 일부 민간업체와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사고가 속출하며, 국민들의 개인정보 보호에 적신호가 켜졌다.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50410/00000031
20. 갈수록 교묘해지는 ‘해킹’···‘화이트 해커’로 잡자(YTN)
원전 도면 유출과 스미싱 등 해킹 범죄는 갈수록 교묘해지고 피해 규모도 기하학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2_201504121022595619
21. 경기도 등록야영장 ‘보험가입·CCTV설치’ 의무화된다(아시아경제)
경기도가 도내 등록 야영장에 대해 보험가입과 CCTV 설치를 의무화한다. 또 고정형 텐트의 경우 방염재를 사용하도록 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41309170686708
22. 벨기에 정부 웹사이트 튀니지 이슬람 단체에 해킹당해(연합뉴스)
벨기에 남부 프랑스어권 왈롱 정부의 웹사이트가 튀니지 이슬람 단체에 해킹당했다고 벨기에 언론이 11일 보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12/0200000000AKR20150412074000098.HTML?input=1195m
23. 이집트서 IS 추종조직 폭탄테러로 최소 14명 숨져(연합뉴스)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12일(현지시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조직이 연쇄 폭탄테러를 감행해 군경 11명을 포함해 최소한 14명이 목숨을 잃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13/0200000000AKR20150413004400009.HTML?input=1195m
24. “중국, 사이버공격체계 ‘만리 대포’ 운영”(연합뉴스)
중국 당국이 마음에 들지 않는 온라인 정보를 차단하기 위해 ‘만리 대포’(great cannon)라 불리는 일종의 사이버공격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11/0200000000AKR20150411000500071.HTML?input=1195m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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