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국내 뉴스 클리핑] 액티브X 대체 exe보안프로그램 역할 논란 가열 外 2015.04.16

로또 맞으려다 악성코드 폭탄 맞는다
내 지문정보가 어느새 이통사에 9억건이나···


1. 액티브X 대체 exe보안프로그램 역할 논란 가열(아이티투데이)

보안업체는 exe보안프로그램이 국내 시장의 금융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라 주장했지만 간편결제 서비스 업계는 이에 대해 ‘필요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074

2. 로또 맞으려다 악성코드 폭탄 맞는다(전자신문)

로또 당첨 관련 웹사이트를 무심코 방문했다가 악성코드 폭탄을 맞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etnews.com/20150416000264


3. 내 지문정보가 어느새 이통사에 9억건이나···(디지털타임스)

이동통신 3사가 휴대전화를 개통하며 관행처럼 수집해 온 개인 지문정보가 9억건에 달해 당국이 파기를 요구하고 나섰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1602109931747001


4. ‘진화하는 금융사기 막아라’···은행, 스마트뱅킹 보안 강화(아주경제)

스마트뱅킹 활성화와 함께 관련 금융사기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은행들이 보안 서비스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414165754055


5. MDM 중심 모바일 보안전략, IoT 시대 이끈다(보안뉴스)

다가오는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환경에서 MDM(Mobile Device Management)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보안전략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33&kind=3


6. 말 많고 시끄러운 첩보 공유, 파트너십이 중요(보안뉴스)

유출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 혹은 정보보안 전략의 필요성은 이제 잔소리 수준으로 당연시되는 개념이 되어버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62&page=1&kind=4


7. [톡톡 토크] 전 세계 테러·해킹 일상시대! 안전지대는?(보안뉴스)

팀장의 컵은 더럽다. 투명한 유리컵인데 거뭇거뭇한 커피 떼가 잔뜩 끼어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61&page=1&kind=4


8.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 위기경보, ‘경계’ 이상 발령난 적 없어(보안뉴스)

국내에서 사이버보안 위협이 고조되거나 해킹 징후가 발견될 때마다 국가사이버안전센터에서는 사이버위기경보를 발령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27&page=1&kind=2


9. 물리보안의 진화…중심엔 사물인터넷(보안뉴스)

물리보안 시장이 첨단 정보통신(ICT) 기술을 만나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416141307526


10. KISA, 정보보호 핵심 원천기술 민간에 이전(연합뉴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정보보호 분야의 핵심 원천기술을 민간 산업체에 이전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16/0200000000AKR20150416053900017.HTML?input=1195m


11. 중소사업자 개인정보보호 정부, 기술지원 팔 걷었다(디지털타임스)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등에 따라 소규모 사업장이라 하더라도 개인정보를 수집, 관리한다면 법률이 정한 관리 규칙과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1502109960800003


12. KISA, 육·해·공 3군과 국방 사이버보안 협력체계 구축 완료(디지털타임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해군(참모총장 정호섭)과 인터넷·정보보호 분야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사이버보안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9310


13. 해킹 청정국 ‘일본’, 이젠 옛말(전자신문)

일본발 사이버 공격이 급증세라고 16일 닛케이산업신문이 전했다.

http://www.etnews.com/20150416000131


14. 기업들, “사이버공격 예상되지만 필요 인력 충원 못 해”(아이티데일리)

ISACA와 RSA컨퍼런스(RSA Conference)의 조사 결과 기업의 82%가 2015년 사이버 공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복잡한 위협에 대처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되는 인력 풀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62229


15. 정보유출한 건 카드사들인데...지주사만 옥죈 ‘정보공유 제한’(머니투데이방송)

지난해 카드사 정보유출 당시 고강도 규제를 했던 금융당국이 시간이 지나자 카드사들의 활동무대를 더 넓혀주고 있습니다.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5041611180599725


16. 금융위, 신용정보집중기관 통합 추진기구 구성(전자신문)

금융위원회가 16일 금융위와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생·손보협회 등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추진기구를 구성했다.

http://www.etnews.com/20150416000275


17. 병원에서 개인정보 대량 유출(환경일보)

환자의 진료기록, 주민등록번호, 주소, 연락처, 진료기록 등이 담긴 대량의 개인신상정보가 한꺼번에 유출돼 파장이 일고 있다.

http://www.hkbs.co.kr/?m=bbs&bid=envnews2&uid=347238


18. 코리안리 등 보험사 개인정보 관리 ┖허술┖…고객들은 불안(중소기업신문)

코리안리 등 보험사 3곳이 개인정보 관리 부실로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게 될 처지에 놓였다.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58


19. 구글 MVNO ‘프로젝트 파이’ 사전 정보 유출?(지디넷)

구글이 알뜰폰(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MVNO) 사업 진출을 공식화 한 가운데, 관련된 소문들이 이어지면서 관심을 끌고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416083523&type=xml&re=


20. 프랑스 텔레비전 해킹 피해…10만건 개인정보 유출(연합뉴스)

국영 프랑스 텔레비전이 해킹을 당해 시청자 연락처 등 1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16/0200000000AKR20150416000700081.HTML?input=1195m


21. 美 의사당 앞에 프로펠러기 착륙...보안 또 비상(YTN)

미국의 60대 남성이 1인승 프로펠러기를 몰고 의사당 앞마당에 착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504161201404593


22. 최신 항공기 해킹 위험…미 새 관제시스템 보안 취약(JTBC)

항공기가 해커들의 공격을 받는다면? 상상하고 싶지 않은 일인데요.
http://news.jtbc.joins.com/html/183/NB10852183.html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