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유포하는 웹사이트 하루 500개, 대처 시급”
모바일 단독카드 발급 기준과 보안 방안
1. 개인정보 유출 범죄수익 1년간 253억 환수(동아일보)
지난해 초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 직후 11개 공공기관과 7개 민간기관이 참여해 출범한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단장 이정수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이 이달 10일 출범 1년을 맞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50420/70793808/1
2. “악성코드 유포하는 웹사이트 하루 500개, 대처 시급”(머니투데이)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웹사이트를 하루에도 500개씩 발견합니다. 지속적으로 악용되는 웹사이트에 대한 최소한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41909574746378&outlink=1
3. 모바일 단독카드 발급 기준과 보안 방안(디지털타임스)
핀테크 열풍으로 지급결제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르면 이달 말 ‘모바일 단독카드’의 발급이 처음으로 허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2002101858795001
4. 금융당국, 금융 IT 보안규제 사후 점검 방식 전환 고려(파이낸셜뉴스)
금융당국은 금융 부문의 정보기술(IT) 보안규제의 패러다임을 사전규제 방식에서 사후 점검 및 검사 강화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http://www.fnnews.com/news/201504171718459414
5. 국내 토종 보안업체들, 美서 보안 솔루션 뽐낸다(이투데이)
국내 토종 보안업체들이 세계 최대 보안 컨퍼런스인 ‘RSA2015’에 참가해 미국 현지시장을 공략한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11322
6. [보안도시락] My Photo를 자꾸만 보내는 그녀에게(보안뉴스)
안녕하세요, 에밀리. 아, 요즘은 베스(Beth)로 개명을 했더군요.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94&kind=4
7. 中 4월 둘째주 PC 바이러스·피싱사이트 TOP 5(보안뉴스)
중국에서 지난주 중국 최대 온라인 메신저 ‘QQ’를 겨냥해 사용자의 계정과 비밀번호를 훔친 뒤 다른 중요한 정보들을 훔치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출현해 기승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88&page=1&kind=4
8. [주간 악성링크] 파밍용 악성코드와 피싱사이트 기승(보안뉴스)
월 셋째주에는 각종 파밍용 악성코드가 기승을 부린데다가 네이버를 사칭한 피싱사이트도 발견되는 등 이용자의 피해 확산이 우려된 한주였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87&page=1&kind=1
9. 4월 넷째주 보안인력 채용...쿠팡 등 ‘팡팡’(보안뉴스)
국내 대표적인 소셜 커머스 기업인 쿠팡에서 5개 부문에 걸쳐 정보보호 전문인력을 모집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78&page=1&kind=3
10. 인간해킹시대, 당신이 해킹을 당하는 7가지 이유(보안뉴스)
사람이 가장 큰 위험요소라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86&page=1&kind=4
11. 액티브X·핀테크? 온라인 기업의 고민은 ‘보안’(보안뉴스)
온라인 쇼핑몰 결제 때마다 보안을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액티브X’가 지난 3월 말부터 점차 사라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93&kind=3
12. 미국 시장 뚫자.. 국내 보안 기업 RSA콘퍼런스 출동(전자신문)
국내 정보보호기업이 20일부터 24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보안 콘퍼런스 ‘RSA 2015’에 참가한다.
http://www.etnews.com/20150417000137
13. 사이버테러는 급증 정부 예산은 제자리(전자신문)
사이버 공격에 의한 기업기밀 유출이나 개인정보 침해 사고는 끊이지 않지만 정부 정보보호 예산은 쥐꼬리만큼 상승하는 데 그쳤다.
http://www.etnews.com/20150417000136
14. “당신의 신상, 기업이 빼돌렸다”···개인정보합수단 출범 1년(아시아경제)
건당 1980원~2800원. 홈플러스가 고객 1명의 개인정보를 내다 판 가격이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41717352888705
15. 금융마이크로SD 사업 결국 중단(디지털타임스)
한국은행이 주도해 온 금융마이크로SD 사업이 결국 중단됐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2002100457031001
16. FBI표 악성코드 ‘합법과 개인정보보호 사이’(전자신문)
이젠 사이버 범죄가 주는 위협은 익숙한 일상이 되어버렸다. 한순간 방심하면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하는 세상이다.
http://www.etnews.com/20150420000041
17. 미국 보안전문가 ‘해킹 농담’에 항공기 탑승 거부돼(연합뉴스)
미국의 한 항공기 전자장치 보안 전문가가 소셜미디어에 ‘항공기 제어장치를 해킹해 보면 어떻겠냐’라는 농담을 올렸다가 미 연방수사국(FBI)의 조사를 받는 것은 물론, 항공사로부터 탑승을 거부당하는 곤경에 처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20/0200000000AKR20150420003700071.HTML?input=1195m
18. α애플페이 해외 진출 걸림돌은 ‘보안·수수료’(아시아경제)
애플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 ‘애플페이’가 보안 문제와 수수료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해외시장 진출에 제동이 걸릴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42008424127588
19. 구글 최고보안책임자 “NSA가 공격해도 방어 가능”(연합뉴스)
구글의 최고보안책임자는 "미국 국가안보국(NSA)이나 중국 군의 정교한 사이버 공격도 막아낼 수 있다"고 구글의 보안 역량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18/0200000000AKR20150418041000009.HTML?input=1195m
20. 중국, 새 은행 사이버보안 규정 적용 ‘일단 보류’(뉴스핌)
중국 정부가 은행업계에 새 사이버보안 규정을 적용하려던 계획을 보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041700046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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