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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방통위 배달앱 첫 과징금 전망··· “정보보호 소홀” 外 2015.04.21

액티브X·공인인증서 없애는 온라인 쇼핑...부정거래 책임 명확해야
국내 보안산업 정체기 ‘진흥법’이 끊어줄까, 업계 기대감 고조

1. 방통위 배달앱 첫 과징금 전망··· “정보보호 소홀”(아주경제)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났던 음식배달 전문서비스 애플리케이션(배달앱)인 ‘배달통’에 대해 개인정보 관리 소홀 책임을 물어 과징금을 매기는 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421070935401

2. 액티브X·공인인증서 없애는 온라인 쇼핑...부정거래 책임소재 명확히 해야(전자신문)

우리나라가 ‘액티브X’나 ‘공인인증서’를 없애는 등 전자상거래상 개인 수준의 보안을 완화했지만 정작 카드사나 PG사 등의 보완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50420000324


3. 국내 보안산업 정체기 ‘진흥법’이 끊어줄까, 업계 기대감 고조(머니투데이)

이번 4월 국회에서 국내 정보보호산업 진흥을 위한 법률안이 통과될 수 있을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41617031483005&outlink=1


4. 제약사는 기밀유지 어떻게 할까···보안은 ‘첨단’(약사공론)

어느 산업이나 마찬가지지만 신약개발 특허, 퍼스트제네릭 등록 등 정부의 허가 순서가 민감한 제약산업에서는 사내 보안 문제가 특히 중요합니다.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62684&table=article&category=G


5. ‘보안을 위한 설계’란 말이 미심쩍은 이유(IT World)

최근 보안 사고를 보면, 향상된 프라이버시 및 보안 소프트웨어를 강화하더라도 위험이 증가하고 보상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http://www.itworld.co.kr/news/93002


6.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뜬다···1분기 펀딩 급증(뉴스핌)

최근 대형 기업들에 대한 해킹 공격으로 인한 피해가 늘면서 사이버 보안관련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0420000184


7. 전략적인 해커 스토킹을 위한 네 가지 방법(보안뉴스)

우리가 사는 현실은 절대로 헐리웃 영화 같지 않다. 영화는 현실감을 자아내려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가끔 현실과 영화를 혼동할 때가 있는데 이 둘 사이에는 아주 커다란 크레바스가 존재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00&kind=4


8. “APT의 강자 폰 스톰이 사이버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다”(보안뉴스)

지능형 타깃 지속공격(APT)에 특화되어 있는 해커조직, 폰 스톰(Pawn Strom)이 미국을 향한 사이버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02&page=1&kind=4


9. 지능화된 표적공격 급증! 이메일 보안 솔루션 ‘진검승부’(보안뉴스)

업무와 연관된 내용으로 위장해 사용자 PC에 악성코드를 감염시키는 스피어 피싱(Spear-Phishing)이 점점 더 지능화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985&page=1&kind=3


10. 핀테크, 금융·IT 간 ‘이해’ 아직도 부족···제휴벽 높아(세계일보)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금융업계와 IT업계의 이해 및 협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4/20/20150420003976.html?OutUrl=naver


11. 이통사 개인정보 보호 강화 추진(뉴스토마토)

정부가 강력한 개인정보보호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이동통신사 대리점을 중심으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49953


12. 지난해 공공기관 정보보호 예산 47% 삭감···대책은?(YTN)

지난해에는 유독 신용카드 정보 유출이나 통신 가입자 정보 유출 등 심각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했었는데요.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504201057568868


13. 한반도는 총성없는 전쟁중···사이버戰 북한이 남한 압도(이데일리)

사이버 공간은 전쟁터가 된 지 오래다. 한반도도 예외는 아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31&newsid=01256246609338416&DCD=A00603&OutLnkChk=Y
  

14. 北 해커부대 6천명..軍 사이버예비군 창설 추진(이데일리)

군 당국이 사이버상 적의 공격을 방어하고 보복 공격까지 하기 위한 조직으로 ‘사이버예비군’ 창설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31&newsid=01259526609338416&DCD=A00603&OutLnkChk=Y


15. 해킹보다 무서운 사이버 심리전..정치개입 우려 여전(이데일리)

2012년 11월 14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는 4년 만에 교전을 재개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31&newsid=01269366609338416&DCD=A00603&OutLnkChk=Y


16. 내 몸이 곧 비밀번호··· ‘생체인식’이 뜬다(한국일보)

일일이 외우기도 힘들었던 각종 비밀번호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 대신 눈으로, 손으로, 핏줄로 본인을 확인하는 생채인식이 빠르게 비밀번호를 대체하고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18b17c33858748b5b1169e4499d2bde6


17. “물리보안, FDS 시스템에도 활용된다” (데이터넷)

이상거래탐지(FDS) 시스템이 금융권을 넘어 전 산업군에 적용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물리보안 시스템과 결합해 보다 광범위한 영역에서 보안위협 행위를 탐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261


18. 복지위 ‘영유아보육법’ 합의···“‘NW캠’ 설치, CCTV로 인정”(머니투데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야 간사가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에 합의했다. 의무설치는 CCTV(폐쇄회로 TV)만 인정하되, 네트워크 카메라를 설치해도 CCTV를 설치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042015117662756

19. 러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으로 ‘데이터 현지화’ 이슈 재점화(디지털데일리)

러시아의 개인정보보호법(Privacy Law)이 오는 9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클라우드상 데이터 현지화(Data Localization) 이슈가 재점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9464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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