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협회 ‘DX Korea 2016’ 사업설명회 개최 | 2015.04.28 | |
2014년 행사 성과 공유, 2016년 행사 계획·프로그램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육군협회는 28일 국방컨벤션에서 ‘DX Korea 2016’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정부 및 국내·외 방산업체 관계자들을 비롯해 주한대사와 무관, 상무관, 각 협회 및 언론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지난 2014년 행사 성과를 공유하고 2016년 행사 기본계획, 성과창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향후추진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DX Korea 조직위원회에서는 현 정부가 강조하는 창조경제를 구현하기 위해 창조국방 산업관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국방의료 및 보건 산업관, 드론산업관, 보안 및 대테러 산업관, 전력지원체계 핵심부품 국산화관 등 특별기획관을 운영해 행사를 차별화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사들의 성과창출을 위해 기간 중 KOTRA 주관의 방산·보안 수출상담회(KODAS)를 동시에 개최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참가업체의 비용절감을 위한 저비용 고효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전시기간 중에는 역동적이고 특화된 ‘Out Door Show Program’ 운영을 비롯해 지상군 발전을 위한 국제학술회의 및 세미나, 그리고 참가업체 장비에 대한 맞춤식 성능시범을 통해 국내외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Delegation’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 2014년 9월 첫발을 내딛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은 지상무기 중심의 국제전시회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육군협회는 다가오는 2016년에도 DX Korea를 통해 방산수출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참가국간 방산협력은 물론 군사교류증진을 위한 창구가 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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