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법 통과 다음은 ‘보안’ 가이드라인
크립토락커 랜섬웨어 범람···보안업계, 새로운 공격집단 등장 추정
1. 정부, 버그바운티 확대 추진···내년도 예산 3억 배정(디지털데일리)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취약점 신고 포상제(버그바운티, Bugbounty) 확대를 추진한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9715
2. 클라우드법 통과 다음은 ‘보안’ 가이드라인(아이뉴스24)
‘클라우드 발전법’이 9월 시행을 앞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보안 가이드라인’ 제정에 업계의 눈이 쏠리고 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895355&g_menu=020200&rrf=nv
3. 크립토락커 랜섬웨어 범람···보안업계, 새로운 공격집단 등장 추정(디지털데일리)
지난 22일 국내 IT커뮤니티로부터 시작된 크립토락커(CryptoLocker)랜섬웨어(Ransomware)의 충격이 채 가기전에 다수의 변종 랜섬웨어가 또 다시 등장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9760
4. 세계 보안업계가 주목한 RSA, 무슨 얘기 나왔나?(보안뉴스)
주말까지 끼여서 정신없이 RSA 기간이 훅 지나갔다. 여러 큰 대회 및 전시회가 그렇지만 그 현장을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것은 거기서 나온 말들 중 허튼 말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88&kind=4
5. ISMS 인증제도 강화 추진방향 3가지(보안뉴스)
기업의 실효성 있는 사고예방 체계 마련 및 유지를 위해 2015년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91&page=1&kind=2
6. “보안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든다”(보안뉴스)
무선 공유기 해킹 사건이 이슈가 되면서 무선 네트워크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89&page=1&kind=2
7. 도로명주소 공시송달, 8만4천여명 개인정보 노출 ‘비상’(보안뉴스)
도로명주소 공시송달 제도로 인해 각 지자체가 보관 중인 개인정보가 대거 노출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78&page=1&kind=1
8. [4.28 버그리포트] CVE-2015-0175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4월 27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7일에서 28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 중 다섯 개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83&page=1&kind=4
9. “보안 로드맵상 미흡한 부분 찾아줘야”(보안뉴스)
최근 다양한 보안위협 속에서 기업 및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전체에 대한 보안의 필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49&page=1&kind=3
10. 해킹 당한 배달통, 보안조치 “아직도 부실”(지디넷)
작년 말 해킹 피해로 11만에서 13만 건에 달하는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배달통(대표 김태훈)이 아직도 후속 대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428103654&type=xml&re=
11. 앞만 보고 달리는 ‘정보화 혁명’에 기업들, 개인정보 보호 뒷걸음질(한겨레)
직장인 안아무개씨는 지난 14일 황당한 일을 겪었다. 전자우편 계정에 접속했더니 자신이 써오던 ㅋ○○ 아이핀 회사로부터 9일부터 이날까지 자신이 하지도 않은 21건의 인증이 있었다는 안내 메일이 무더기로 왔기 때문이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it/688887.html
12. 정보, 뺏으려는 자 vs 지키려는 자(세계일보)
정보가 경쟁력인 현대사회는 정보를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싸움으로 요약됩니다. 향후 도래할 ‘빅데이터 시대’의 편리함을 위해서라도 우리 스스로가 아낌없이 개인정보를 내줘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4/28/20150428001082.html?OutUrl=naver
13. 사물인터넷(IoT) 편리함보다 개인정보침해 문제가 더 심각해(디지털타임스)
사물인터넷(IoT)시대에 맞춰 보안에 대안 우려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2902109960718001
14. 네트워크 카메라와 CCTV, 뭐가 다르기에(베이비뉴스)
초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어린이집 교사의 아동 폭행사건의 여파로 아동학대 근절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다.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501161741592850007733&categorycode=0011
15. “어린이집 CCTV 의무설치 꼭 실현돼야”(베이비뉴스)
2월 국회에서 부결된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이 재논의되고 있다. 어린이집 CCTV 의무 설치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방안이 담긴 법안이다.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504281539201360004545&categorycode=0010#z
16. 도난신호 무시·늑장 출동···보안업체에서 얼마나 배상할까(국민일보)
A씨는 2011년 2월 경기도 신도시의 한 빌라에 입주하면서 사설 보안업체에 경비용역을 맡겼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389918&code=61121311&cp=nv
17. 미 공군우주사령관 “위성네트워크 매년 수백만건의 해킹에 노출”(연합뉴스)
미국 공군우주사령부의 존 하이텐 사령관은 28일(현지시간) “우주 공간의 미국 위성 네트워크에 대한 해킹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29/0200000000AKR20150429007300071.HTML?input=1195m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