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만텍, 시큐리티 2.0 비전 제시 | 2006.12.05 | |||
기업ㆍ개인의 정보보호 위한 안전한 컴퓨팅 환경 구현이 목표
시만텍코리아는 4일 차세대 보안 비전 ‘Security 2.0’ 발표와 함께 연말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시만텍코리아 윤문석 대표는 “디지털 세상에서 신뢰는 필수적인 요소다. 개인과 기업 모두 자신들의 정보가 안전하고 상호작용이 보호되고 있다는 신뢰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앞으로는 시큐리티 트렌드는 정보에 대한 보호와 이를 전달하는데 있어 안전성 확보가 관건”이라며, “시만텍의 시큐리티 2.0은 안전한 컴퓨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하나의 비전”이라고 설명했다.
<시만텍코리아 윤문석 대표> ⓒ보안뉴스. 장성협 기자 시만텍코리아 윤광택 차장은 “최근 사이버 공격들은 돈을 노리고 있으며, 특정 타깃을 향한 은밀한 형태의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를 차단하기 위해 시만텍 보안 솔루션들은 이용자들 스스로 자신의 PC에 대한 안전성을 확신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만텍은 새로운 보안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에게 포괄적인 보호를 제공할 차세대 보안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광택 차장은 “개인 사용자들을 위해 명의 보호의 기본적인 원칙에 기반한 솔루션들을 개발 중에 있으며, 이는 온라인 세계에 대한 신뢰를 키우기 위해 핵심적으로 필요한 것”이라며, “노턴 컨피덴셜은 웹 브라우징 보호와 기밀정보 관리 및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또 웹 사이트 인증을 통해 범죄를 목적으로 한 소프트웨어인 크라임웨어 방지와 안티피싱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안전하게 온라인으로 정보를 보내고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시만텍은 은행 및 온라인 유통기업과 같은 조직들이 고객을 직접 보호할 수 있도록 새로운 보안제품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윤문석 대표는 “시큐리티 2.0은 시만텍의 향후 비전이며, 웹 2.0 시대를 맞는 시만텍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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