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이 직접 즐기고 느낀 ‘정부3.0’ | 2015.05.03 |
‘정부3.0 체험마당’ 의미 있는 성과 거둬 [보안뉴스 김태형] ‘정부3.0 체험마당’이 5월 3일을 마지막으로 4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매일 만여 명의 국민들이 방문한 이번 ‘정부3.0 체험마당’은 국민 중심으로 변화한 정부 서비스를 체험을 통해 보다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련된 행사였다. 특히, 경기도지사·대구시장·울산시장은 부스에서 직접 국민들께 사례를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5월 1일에는 주한 영국대사, 에티오피아 주한대사 등 29개국 37명의 주한 외교사절단이 방문하는 등 외국인들의 관심도 높았다. 에티오피아 주한대사 디바바 아브데타(Dibaba Abdetta)는 “실시간 서비스를 원하는 국민의 요청과 현대적인 기술이 접목하여 이러한 성과가 만들어진 것 같다”며 “한강의 기적 다음 세대에 새로운 기적이 일어났다”고 극찬했다. 주한 외교사절단은 방문을 통해 한국 정부의 혁신 노력과 신기술을 활용한 서비스에 깊은 관심과 벤치마킹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행사는 44개 중앙부처(소속 공공기관 포함)와 17개 시도의 ‘정부3.0’ 서비스를 단순히 설명·안내하는 것이 아닌,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생활 속에 필요한 행정 서비스를 직접 즐기고 느끼면서 ‘정부 3.0’이 국민과 가까워지고, 정부3.0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게 된 것이 이번 ‘정부3.0 체험마당’의 가장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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