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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우리 집 쓰레기통에서도 내 정보가 유출된다? 外 2015.05.11

사이버공간, ‘안전지대’는 없다
금융사 민원평가 ‘보안사고’가 좌우


1. 우리 집 쓰레기통에서도 내 정보가 유출된다?(머니투데이)

쓰레기통에 무심코 버린 명세서, 신분증은 개인정보를 노리는 범죄자의 좋은 무기다. 명의도용으로 각종 범죄에 사용될 수 있고, 그 금전적 피해는 무심코 쓰레기통에 버린 본인에게 돌아온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50716484286226&outlink=1


2. 사이버공간, ‘안전지대’는 없다(미디어잇)

기술 발전의 이면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기 마련이다.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한 기술은 한편으로는 사람을 위협하는 기술이 되기도 한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0164


3. 금융사 민원평가 ‘보안사고’가 좌우(디지털타임스)

지난 수년 간 IT보안사고가 발생한 금융회사들이 민원발생평가에서 여지없이 최하위 등급을 받거나 등급하락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51102100558739002


4. 개인정보보호 안 하는 KISA..이용자 비밀번호 ‘미암호화’(이데일리)

국내 정보보호 담당 공공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비밀번호 암호화’ 같은 가장 기본적인 개인정보보호 조치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1121766609367936&DCD=A00504&OutLnkChk=Y

5. 보안업계, 올해 액티브X·NPAPI 대응에 사활(死活)(디지털데일리)

액티브X(Active-X)와 NPAPI(넷츠케이프 플러그인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에 대한 이슈가 금융권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보안업계가 사활을 걸고 대응에 나서고 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0076


6. 산업제어시스템 보안기술 개발 가속도(전자신문)

공장이나 발전소 등에서 시설을 제어하고 설비 운영 정보를 수집하는 산업제어시스템(ICS/SCADA) 보안 기술 개발이 활발하다.

http://www.etnews.com/20150508000081


7. [스미싱 돋보기] 5월의 신부가 보낸 청첩장 잘못 클릭했다간...(보안뉴스)

청첩장을 사칭한 스미싱을 비롯해 민원24, 건강보험공단, 택배, 쇼핑몰 등 각종 스미싱 유형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198&page=1&kind=1


8. [보안도시락] 답장을 보내준 그녀, Emily에게(보안뉴스)

안녕하세요, 에밀리. 지난 번 당신이 에밀리인지 베스인지 헷갈려 그냥 두 이름을 한 편지에 적어 보낸 문가용 기자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195&page=1&kind=4


9. 다수 언론사 웹사이트 타깃 악성코드 공격 발생(보안뉴스)

최근 국내 언론사 사이트를 타깃으로 한 공격이 예사롭지 않다. 특히, 지난 6일 국내 언론사 사이트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악성코드가 삽입되거나 악성코드 유포지로 악용되는 정황이 포착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193&page=1&kind=1


10. 디페이스 해킹 당하고도 방치된 사이트들 어쩌나?(보안뉴스)

디페이스 해킹 사건이 하루가 멀다하고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168&page=1&kind=1


11. “무선인터넷이 모든 정보보안 파괴의 원흉이다”(보안뉴스)

무선인터넷(Wi-Fi)은 한 마디로 양날의 칼이다. 사용자에게 이득이 될 수도 있고 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192&page=1&kind=4


12. 11일 임시국회서 ‘정보보호산업진흥법’ 통과되나?(보안뉴스)

4월 임시국회 통과를 기대했던 정보보호산업진흥법의 본회의 통과가 지난 6일 무산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190&page=1&kind=2


13. 랜섬웨어, 이젠 국내 웹사이트 전체 볼모 삼나?(보안뉴스)

한글판 랜섬웨어 악성코드가 국내에 착륙하기가 무섭게 국내 웹사이트를 여럿 휘젓고 다니며 유포되는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175&page=1&kind=1


14. 처음으로 궁지에 몰린 NSA, 스노우든 향방은?(보안뉴스)

미국 국가안전보장국인 NSA가 처음으로 궁지에 몰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191&page=1&kind=4


15. 北, ‘스피어피싱’ 악성코드 대거 유포(국민일보)

최근 정보당국이 북한발(發) ‘스피어 피싱’을 통한 악성코드 유포 정황을 확인하고 각급 공공기관에 주의를 촉구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426884&code=61111111&cp=nv


17. OTP 신용카드로 클라우드 보안 강화한다(마이크로소프트)

지능형 OTP카드로 클라우드 보안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https://www.imaso.co.kr/news/article_view.php?article_idx=20150511093042


18. 북한 사이버전 인력 6800명에 달해(디지털타임스)

북한의 사이버전 인력이 68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51002109958739009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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