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블루코트, ‘SC 어워드’에서 ‘독자 신뢰상’ 수상 外 | 2015.05.14 |
5월 14일 : 블루코트, 시큐아이, 아루바네트웍스, 오라클, 어바이어, [보안뉴스 김태형] 14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블루코트가 글로벌 보안 전문매체인 SC매거진이 주관하는 ‘2015 SC 어워드(Awards)’에서 자사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이 독자 신뢰상(Reader Trust Award) 부문 ‘최고의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솔루션(Best Cloud Computing Security Solution)’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시큐아이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IST 2015’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블루코트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SC 어워드’에서 ‘독자 신뢰상’ 수상 블루코트코리아(대표 김기태, www.bluecoat.co.kr)는 글로벌 보안 전문매체인 SC매거진이 주관하는 ‘2015 SC 어워드(Awards)’에서 자사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Cloud Security Solution)이 독자 신뢰상(Reader Trust Award) 부문 ‘최고의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솔루션(Best Cloud Computing Security Solution)’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수상 소식은 연례 RSA 컨퍼런스와 연계돼 지난 4월 2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SC 어워드 시상식에서 발표됐다. 블루코트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 급 클라우드 솔루션으로서, 조직의 보안 경계를 확장하여 기업의 전체 네트워크에 대한 일관된 보안 기능과 정책을 제공한다. 시큐아이, 차세대 가상 방화벽 일본 시장 공략 시큐아이(대표 석경협, wwwsecui.com)가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IST 2015에 참가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본에 특화된 시큐아이 차세대 가상 방화벽(SECUI MF2 Virtual Edition) 전시를 시작으로 일본 차세대 가상 방화벽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큐아이 엠에프2 버추얼에디션(SECUI MF2 Virtual Edition)’은 국내 네트워크 보안 1위 시큐아이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가상서버 및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가상 방화벽이다. 주요 기능은 애플리케이션 제어기능, SmartNAT, 방화벽, IPS, Anti-DDoS, VPN, 안티바이러스, 안티 스팸 등의 기능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아루바 네트웍스, 보안위협 보고서·한국 주요 조사결과 발표 아루바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세진, www.arubanetworks.co.kr, 이하 아루바)는 오늘 개최된 ‘2015 아루바 모빌리티 세미나’에서 모바일 시대의 도래에 따른 새로운 모바일 보안위협에 관한 보고서와 한국 주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기업들이 하이 리스크를 야기하는 동시에 기업의 고성장을 추구하는 #GenMobile(모바일 세대) 직원에 대한 준비가 미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기업 전반에 걸쳐 보안 불균형이 극심한 상황이며, 나이, 성별, 연봉, 업계, 지역에 따른 차이가 기업 데이터 보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오라클 버추얼 컴퓨트 어플라이언스 X5를 출시하고 서버 가상화 및 IaaS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오라클 버추얼 컴퓨트 어플라이언스 X5는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비롯해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등 가상화와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모든 솔루션이 최적화되어 구성된 ‘와이어 원스(Wire-once)’ 시스템이다. 1시간 이내에 전원을 켜고 운영을 시작할 수 있으며, 최소한의 소프트웨어 정의 구성(Software-defined configuration)으로 단 몇 분 내에 가상머신 운영(ready-to-run)이 바로 가능하다. 따라서 고객들의 비용과 리스크, 설치와 관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인프라의 복잡성을 70% 가까이 간소화하고 애플리케이션 구축시간을 7배 앞당기며, 설비 투자 비용은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 어바이어, ‘SDN Fx 네트워킹 아키텍쳐’ 솔루션 선보여 어바이어는 오픈 네트워킹 어댑터로 의료기기, 공업용 기계, 사무실 스위치 등 이더넷 포트를 가진 어떠한 장비와도 즉각적인(Plug-n-play)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 ‘어바이어SDN(software-defined networking) FX아키텍쳐’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어바이어SDN(software-defined networking) Fx아키텍쳐’는 IP기반 네트워크 내에서 데이터 센터 및 개별 사용자 간의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기들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상호작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접속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기존 패브릭 네트워크와의 높은 확장성을 통해 이미 투자된 네트워킹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오픈 인터페이스 및 개인에게 최적화된 오픈소스 도구들로 결합된 표준 패브릭 프로토콜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애플리케이션 업계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사용자 신원에 기반한 높은 수준의 정보보안 시스템을 제공한다. SAS코리아, 하둡 분석 플랫폼 및 클라우드 분석 전략 발표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는 14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약 2000여 명의 기업, 정부기관 및 학계, IT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SAS Forum Korea 2015(SAS 포럼 코리아 201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SAS Forum Korea 2015’ 행사는 ‘The Analytics of Things’라는 주제로, 사물인터넷(IoT)과 클라우드(Cloud) 시대의 애널리틱스(Analytics)의 역할과 하둡(Hadoop)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비즈니스 전략 및 애널리틱스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SAS의 지속적인 혁신에 주목했다. SAS코리아는 빅데이터 저장소이자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위한 최신 인프라인 하둡 환경에서의 분석을 위해 ‘SAS 하둡 분석 플랫폼(SAS Analytics Platform for Hadoop)’ 전략을 발표했다. 레드비씨, 1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흑자전환 키움스팩2호와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인 통합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레드비씨(대표이사 최영철, www.redbc.kr)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7.6% 증가한 26.5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해 0.8억원을 달성했다. 보안업계의 보릿고개라고 불리는 1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레드비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적 성장세가 지속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분기 흑자전환은 레드비씨의 주력사업 분야인 서버보안솔루션의 매출 성장세가 기인했다. 지난 해 출시한 2차 인증 기반 접속 및 명령어 통제 솔루션인 ‘오쓰캐슬(AuthCastle)’이 제1금융권에 공급되는 등 신규솔루션 판매 확대와 신규 거래처 발굴을 통한 안정적 수익구조 확보가 실적개선에 기여했다. 가비아, KR 도메인 선착순 할인 이벤트 진행 가비아(대표 김홍국, www.gabia.com)가 한국을 대표하는 도메인인 ‘KR’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선착순으로 6천 개가 소진되면 마감하는 한정 프로모션으로, ‘.kr’과 ‘.co.kr’ 등 한국인에게 인기가 많은 KR 도메인을 35% 할인한 13,000원에 제공한다. 아이디당 1일 최대 50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릴레이, 이번엔 KR이다!’란 테마로, 지난달 종료한 COM/NET 선착순 할인 행사에 이어 진행되는 것. 특히 COM/NET 도메인과 동일한 문자열로 KR 도메인도 등록하려는 수요가 많다는 설명이다. 브로케이드, 글로벌 CIO 설문 조사 결과 발표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 지사장 권원상)가 전세계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존의 네트워킹 인프라가 사업 성공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며 보다 혁신적인 솔루션이 필요함을 밝혔다. 브로케이드의 글로벌 CIO 설문조사 2015(Brocade Global CIO Survey 2015) 결과 75%의 CIO 응답자들은 자신이 속한 기업의 네트워크가 사업 목표를 달성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고 답했다. ‘심각한 수준’이라고 응답한 CIO도 25%에 달했다. 기업 운영과 고객 대응 방식의 근본적 변화를 가져오는 신기술들의 등장으로 CIO들은 다양한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궁극적으로 차세대 IP(New IP)가 제공하는 기회들을 적극적으로 포용해야 할 필요가 생겼다. 현대중공업, ‘EMC 익스트림IO’로 ‘스마트 워크 환경’ 고도화 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는 현대중공업(회장 최길선 http://www.hhi.co.kr)이 EMC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EMC 익스트림IO(EMC XtremIO)┖를 도입하여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4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선 사업의 글로벌 리더인 현대중공업은 VDI(데스크톱 가상화)에 매우 높은 이해도와 내부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국내 제조업체 중 최대 규모의 VDI 환경을 자랑한다.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란, 중앙 서버에서 가상화로 동작하는 서버 자원을 활용해 장소와 시간에 관계 없이 유연한 데스크톱 환경을 구현하는 솔루션으로, 해킹의 위협에서 안전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유출을 원천적으로 봉쇄할 수 있다. 현대중공업은 ‘언제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위해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VDI 프로젝트의 확장 및 고도화를 진행해 왔다. HGST, ‘VM웨어 버추얼 SAN’ 지원 확대 HGST(HGSTStorage)는 VM웨어(VMware)의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솔루션인 VMware Virtual SAN에 사용될 수 있는 광범위한 인증 제품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HGST 제품은 12Gb/s SAS SSD, PCIe 플래시 액셀러레이터(PCIe Flash accelerators), 업계 유일의 헬륨 충전식 HDD 제품을 포함하고 수많은 수상경력에 빛나는 울트라스타(Ultrastar) 고성능, 고용량 HDD 제품 등이다. 새롭게 인증 받은 제품들은 모두 VMware Virtual SAN에서 상호운용이 가능한 스토리지 계층 서비스를 제공한다. HGST는 엔터프라이즈 SAS SSD, 헬륨 충전 방식의 HDD 의 리더이며, 빠르게 성장하는 스토리지 시장에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Dell 코리아, ‘Dell 솔루션 서밋 2015’ 개최 Dell 코리아(대표 김경덕, www.dell.co.kr)는 오는 6월 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Dell 솔루션 서밋(Dell Solution Summit)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Dell 코리아 김경덕 대표의 오프닝 스피치를 시작으로, Dell 마케팅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그룹의 글로벌 부사장 구라브 챈드(Gaurav Chand)가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는 방법(Power your Future-Ready Enterprise)’이라는 주제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IT환경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며, 이어서 Dell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마케팅 총괄 겸 CSO(최고전략책임자) 제프 맥노트(Jeff McNaught) 전무가 모빌리티 환경에서 보안과 업무생산성을 최적화시키는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한국IBM, 현대증권과 ‘파워8시스템즈’ 도입 계약 체결 한국IBM(대표 제프리 로다, www.ibm.com/kr)은 현대증권(대표이사 윤경은, www.hdable.co.kr)의 주전산기 교체를 위해 IBM 파워시스템 E870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이번 계약을 통해 자사 IT 시스템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비용절감과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현대증권은 모바일 및 온라인 거래 증가에 따른 데이터 폭증에 대응하고 노후화된 서버로 인한 비용 및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워시스템 E870을 선택했다. 현대증권이 도입한 파워시스템 E870은 최대 메모리를 장착해도 초고속 처리속도를 유지할 수 있어 많은 증권거래량 지원에 최적화된 인프라이다. 주문처리, 체크카드승인, 계좌조회, 입출금, 신탁, 퇴직연금 등 주요 고객 서비스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뒷받침 해 현대증권의 고객 수익률 중심 서비스 운영에 더욱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일본 스타트업 ‘사이다스(CYDAS)’ 한국 진출 클라우드 기반 탤런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제공하는 사이다스(CYDAS, 대표 마츠다 신, www.cydas.co.jp)가 한국에 지사를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이다스코리아의 초대 지사장은 LG CNS 출신의 서주신 씨가 맡는다. 사이다스가 제공하는 임파워먼트(Empowerment) 플랫폼 ‘사이다스닷컴(CYDAS.com)’은 단순 인사관리를 뛰어넘어 모든 직원의 재능을 파악하고 육성해 적재적소에 배치·활용하도록 지원한다. 다각적인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모든 직원의 본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조직을 강화하고, 회사의 수익 향상에 기여한다. 2011년 일본에서 설립된 사이다스는 자사 탤런트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 받아 지난해 세일즈포스닷컴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줌닷컴, 분야별 ‘인기 사이트 추천’해주는 순위 서비스 선보여 검색포털 줌닷컴(http://zum.com)을 서비스중인 줌인터넷이 자사 포털 검색결과에서 분야별 인기 사이트 순위 정보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줌닷컴에서 새롭게 제공하는 ‘사이트 순위 서비스’는 인터넷 사용자들이 많이 찾는 인기 사이트 순위를 분야별 상위 30위까지 보여주는 줌닷컴만의 차별화된 검색 서비스이다. 줌닷컴에서 제공하는 ‘사이트 순위 서비스’를 이용하면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용자들이 신뢰하고 접속을 자주하는 인기 사이트를 카테고리별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검색을 통한 정보 탐색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에 송순기 회장 선출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송순기 회장이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5월 13일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에서 개최된 2015년 제3차 임시 이사회에서 전임 이상벽 이사장에 이어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송순기 회장이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어 5월 15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송순기 신임 이사장은 저작권 보호에 앞장서왔고 저작권계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의 이사장으로 선출되어 큰 영광이며, ‘소통’과 ‘결집’을 통한 회원 단체 이익 신장 및 저작권 문화 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를 위해 회원단체 간 활동 및 커뮤니케이션 강화, 대정부/국회 정책 수시 제안, 권리자 이미지 제고사업, 소비자 의견수렴 채널 구축, 주요 법안 공동대응, 사적복제보상금 도입 적극 추진, 이슈 대응 및 결집기반 조성 등 다양한 ‘소통’과 ‘결집’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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