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늘구멍 취업문, 보안인력 도전으로 뚫어라 | 2015.05.19 | |
KBS, 전력거래소, 국방과학연구소 등 31개사 37개 부문 채용 [보안뉴스 민세아] 5월 넷째 주 보안관련 채용 공고에서는 경력직을 요하는 비율이 크게 늘었다. 지난번 신입 모집 비중이 느는가 싶더니 다시 경력직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는 취업경험이 전혀 없는 20~30대 청년 실업자수가 1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최근 통계 결과가 보안 분야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총 31개사에서 37개 부문의 직종을 채용한다. 이 중 23개사가 경력직을 요구하고 신입과 경력을 함께 채용하는 곳은 7개사다. 신입만을 채용하는 곳은 1개사 뿐이다. 특히, KBS와 전력거래소, 국방과학연구소 등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서 보안전문가를 모집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띤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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