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임채호 상임위원 | 2015.05.27 | |
청와대, 개보위 위원 경험으로 개인정보보호정책 개선 이끌 적임자
[보안뉴스 김경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에 임채호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이 임명됐다. 이와 관련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차관급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에 임채호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을 발탁했다고 전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임채호 상임위원은 행정안전부 제도정책관을 역임해 정보화에 대한 경험과 식견을 갖고 있으며 조직관리 능력과 대외조정 능력이 우수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도 있어 위원회 운영을 원만히 뒷받침하고 개인정보보호정책을 개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임채호 상임위원은 1958년 3월28일 경상남도 함양 출신으로 진주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2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지난 2010년 10월~2012년 12월까지 경남도 행정부지사와 지방행정연수원장에 이어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학력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행정학과 석사 (1991년 8월~1993년 5월)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행정학사 (1977년 3월~1981년 2월) -진주고등학교 졸업 (1973년 3월~1976년 2월) △주요경력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2013년 4월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 원장 -2012년 12월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2010년 10월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2010년 2월 행정안전부 제도정책관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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