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리티 업무, PR 중요성 커진다 | 2005.10.14 | |
한국기업보안연구소 최선태 대표컨설턴트에 따르면 PR 업무는 조직의 내·외부 모두에 활용할 수 있는데, 시큐리티 담당자와 직원과의 모임에서는 조직의 다양한 취약성, 손실예방 전략과 관련된 문제에 관해 다양하게 논의돼야 좋은 내부관계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시큐리티 실무자와 대표적인 공공서비스 기관인 경찰, 언론을 비롯한 여러 기관과의 관련 모임에서 공통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만 시큐리티 업무수행에 있어 효과적인 외부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시큐리티 업무에 있어서는 업무와 관련된 대내외 조직과의 유기적인 관계 정립과 유지가 업무수행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이로 인해 기업의 시큐리티 담당부서는 내부 직원은 물론 외부 관련 기관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및 PR 활동이 더욱 중시되고 있다. <저작권자 :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