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을 위한 정보보호 가이드북 나와 | 2006.12.10 |
중소기업 예상피해유형 소개 및 대응방안 제시 한국정보보호진흥원(원장 이홍섭, KISA)에서는 중소기업의 PC, 서버, 네트워크 등의 정보시스템 뿐 아니라 홈페이지를 통하여 기업 핵심기술과 회원의 개인정보 등이 불법적으로 새어나갈 수 있는 예상피해유형을 발굴해 이에 대한 정보보호 대응책을 제시하는 사례집을 개발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사례집은 KISA 홈페이지(www.kisa.or.kr/kisa/ciip/jsp/ciip_data_view.jsp)에서 온라인으로 배포하고 있으며 관련 기업에 오프라인으로도 배포할 예정이다. KISA 관계자는 “더불어 중소기업 정보보호 담당자가 공개용 취약점 점검도구를 활용하여 정보시스템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활용매뉴얼을 함께 온라인 배포하고 있다.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활용매뉴얼 또한 KISA 홈페이지(www.kisa.or.kr/kisa/ciip/jsp/ciip_data_view.jsp)에서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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