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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미·중 ‘사이버 신냉전’ 격화 外 2015.06.01

보안성심의 폐지 앞두고 핀테크업체·금융권 ‘신중모드’
현실로 다가온 ‘사이버 인질극’

1. 미·중 ‘사이버 신냉전’ 격화··· ‘샌드위치’된 한국 ICT(디지털타임스)

미국과 중국이 사이버 안보를 이유로 IT 국수주의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사이버 신 냉전’까지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0102100151786001

2. 보안성심의 폐지 앞두고 핀테크업체·금융권 ‘신중모드’ (뉴스토마토)

내달 보안성심의 제도 폐지를 앞두고 금융권과 핀테크 업체들은 ┖신중모드┖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59095


3. 현실로 다가온 ‘사이버 인질극’(미디어잇)

지난 4월 국내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악성코드가 유포된 정황이 포착돼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1311

4. 은행이 제시하는 QR코드 믿고 읽었다가(머니투데이)
직장인 A씨는 인터넷 뱅킹으로 친구에게 돈을 보내던 중 추가 인증이 필요하다는 안내 창을 봤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52910371191299&outlink=1


5. 외산 백신(AV) 시장, ‘가격 경쟁’ 심화될까(디지털데일리)

최근 국내 백신 시장 진출을 타전하고 있는 외산 백신들이 하나같이 ‘가격 경쟁력’을 내세우고 있어 주목된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0911


6. 개인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 시장, 최대 3조 규모(보안뉴스)

지난해 초 KB국민·NH농협·롯데카드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 이후, 금융회사들의 정보보호 강화 및 개인정보보호 노력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390&page=1&kind=3


7. 해킹·도청·제어까지 해왔다? 스파이 도구로 악용된 CCTV(보안뉴스)

국내에도 대거 보급되는 등 최근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일부 외산 CCTV와 IP 카메라에서 백도어가 발견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19&page=1&kind=1


8. 재앙의 예고: 아무나 해커가 될 수 있는 멀웨어 킷(보안뉴스)

바야흐로 누구나 사이버 범죄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04&page=1&kind=4


9. 삼풍백화점과 한국 진출한 어베스트가 본 보안시장(보안뉴스)

얼마 전 개그맨 그룹인 옹달샘이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의 생존자를 비하한 것이 알려지며 적잖은 질타를 받았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02&page=1&kind=4


10. 2015년 7급 공무원, 정보보호 직류 최초 채용(보안뉴스)

정부 인사혁신처는 ‘공무원임용시험령’ 제3조에 따라 유능한 국민인재를 7급 국가공무원으로 채용하기 위한 2015년도 7급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이 시행된다고 발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01&page=1&kind=2


11. 정부부처 ‘정보화담당자들’ 설 곳 없는 ‘공허한 IT강국’(아이티데일리)

박근혜 대통령은 출범 당시 IT를 중심으로 한 경기 활성화를 내세워 ‘미래창조과학부’까지 신설했다. 그것은 곧 IT산업 종사자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이자 기대였다.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64171


12. ‘개인정보 유출’ 카드사 재판 지지부진(대한금융신문)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카드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 현황은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309


13. 가트너, “작년 보안S/W 시장, 5.3% 증가 214억달러”(뉴데일리)

가트너는 지난해 세계 보안 소프트웨어 전체 시장 매출이 2013년 203억 달러보다 5.3% 증가한 21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75525


14. 작년 세계 보안SW 시장 5.3% ↑···업체 1위는 시만텍(연합뉴스)

지난해 전 세계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이 한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한 가운데 업체로는 시만텍이 매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01/0200000000AKR20150601051500017.HTML?input=1195m


15. 스마트폰 감청?···구글 보안 SD카드 ‘볼트’로 해결(지디넷)

스마트폰 감청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걱정을 덜게 해주는 보안 제품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530090600&type=det&re=


16. 직원 5명 중 4명 "잘못인 줄 알면서도 보안 소홀" (CIO Korea)

사이버보안의 위험을 알면서도 업무 중에 몇 가지 위험한 행동을 하는 기업 임직원이 5명 가운데 4명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http://www.ciokorea.com/news/25371


17. 당신을 빼닮은 해커의 장난질(더스쿠프)

중소 수출입 업체가 ‘이메일 해킹 공포’에 벌벌 떨고 있다.

http://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04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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