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의료 정보보호 컨퍼런스 2015’, 11월로 연기 | 2015.06.03 | |
‘IoT와 스마트 의료 융합보안’ 주제로 튜토리얼·강연·토의 진행 [보안뉴스 김태형] 고려대 고품질융합소프트웨어연구센터는 오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하려던 ‘스마트의료 정보보호 컨퍼런스 2015’를 오는 11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행사 주최 측은 “최근 메르스 전파로 인해 6월 9일~10일 개최하고자 했던 컨퍼런스 일정을 부득이하게 11월로 연기하고자 한다”며, “컨퍼런스가 개최될 부근 지역이 주요 전파지역에 속해서 혹시나 발생할지 모를 위험 사태를 고려해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한 결과 11월 경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튜토리얼2에서는 ‘스마트 의료 정보보안 기술-의료기관 정보보호 및 개인 정보보호를 위한 암호, 인증, 본인확인 등 보안기술’을 주제로 드림시큐리티 김영진 연구소장이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둘째날에는 ‘의료보안 동향’을 주제로 한 세션발표가 진행되며 오후에는 ‘원격의료 보안’과 ‘의료정보보호’ 등을 주제로 한 발표와 패널 토의로 진행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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