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국내 뉴스 클리핑] 글로벌기업 잇단 상륙··· 外 2015.06.04

난데없는 쇼핑몰 휴대폰 인증 SMS...사업자는 피해 없다고 ‘모르쇠’

정보보안 사각지대 학교, 학생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1. 글로벌기업 잇단 상륙···속앓이하는 토종 보안업체(이투데이)

국내에 사이버 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글로벌 보안업체의 국내 진출이 늘고 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36301

 

2. 난데없는 쇼핑몰 휴대폰 인증 SMS...사업자는 피해 없다고 ‘모르쇠’(전자신문)

지난 1일 새벽. 유명 오픈마켓 고객에게 휴대폰 본인확인 인증번호가 발송됐다. 잠시 후 통신사에서도 ‘휴대폰 본인인증 발생’이라는 문자가 날아왔다.

http://www.etnews.com/20150603000232


3. 정보보안 사각지대 학교, 학생 개인정보는 안전할까?(CIO Korea)

자신의 개인정보가 엉뚱한 사람의 손에 들어가길 원하는 사람은 없다.

http://www.ciokorea.com/news/25434


4. ‘어린이집 CCTV 의무화’ D-3개월···보안·센서업체 ‘방긋’ (뉴스1)

오는 9월부터 어린이집 폐쇄회로(CC) TV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수혜가 기대되는 물리 보안 업체와 이미지 센서 제조사들이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news1.kr/articles/?2262742


5. 전자정부 정보보호등급제 도입된다···시스템 중요도 따라 보안 차별화(디지털데일리)

앞으로 각 정부기관이 운영하는 전자정부시스템의 보안관리가 전자정부시스템의 중요도에 따라 차별화된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1085


6. 정보보호 국제표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논의 ‘활발’(보안뉴스)

IT 기술의 발달에 따라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이 새롭게 떠오르면서 정보보안 역시 이러한 신기술의 보안이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44&page=1&kind=2


7. 정보보안 국제표준: 워킹그룹별 주요 쟁점 길라잡이(보안뉴스)

국제표준은 여러 국가들이 모여 각국의 이해관계를 회의 형식으로 조정해 국제적으로 적용되도록 제정한 표준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49&page=1&kind=2


8. ‘전자정부 정보보호등급제도’ 도입된다(보안뉴스)

앞으로 각 정부기관이 운영하는 전자정부 시스템의 보안관리가 전자정부 시스템의 중요도에 따라 차별화될 전망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62&page=1&kind=2


9. 회사 임원들 “사이버보안, 회의 안건으로 자주 올라와”(보안뉴스)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의 어깨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47&page=1&kind=4


10. [6.3 버그리포트] CVE-2014-0999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6월 2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일에서 3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63&page=1&kind=4


11. ‘스마트의료 정보보호 컨퍼런스 2015’, 9~10일 양일간 열려(보안뉴스)

고려대 고품질융합소프트웨어연구센터는 오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역삼동 과총회관에서 ‘스마트의료 정보보호 컨퍼런스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53&page=1&kind=3


12. 미래를 준비하는 델,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보안뉴스)

윈도우라는 게 뭔지 몰라도 뒤에 95라는 마법의 숫자만 붙이면 어디서건 시선을 잠깐 독차지할 수 있었던 때가 있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45&page=1&kind=4


13. 이름 뺀 개인정보, ┖빅데이터┖로 활용 가능해진다(뉴스토마토)

앞으로 금융회사들은 누구의 정보인지 알 수 없도록 비식별화한 연령, 성별, 직업과 같은 개인정보를 활용해 마케팅을 할 수 있게 된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60160


14. 외산백신기업 속속 국내 진출, 위상 커진 한국시장(지디넷)

안랩, 하우리, 이스트소프트 등이 터줏대감처럼 자리잡고 있는 국내 백신시장에 미국, 중국, 동유럽 소재 백신회사들이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603153623&type=det&re=


15. 경기도, 안보정책포럼 개최. 사이버안보 강화 방안 논의(아주경제)

경기도는 3일 오후 4시 도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경기 안보정책 포럼을 열고 북한의 사이버안보 위협과 경기도의 대응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604081131303


16. 원전 사이버보안···전문인력 양성 ‘필수’(KTV)

지난 2013년 3월20일. 국내 주요 방송사를 비롯해 시중은행에서 전산망 마비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505859


17. 타깃 해킹 배상금 협상 난항…美은행권 “200억? 턱도 없다”(이데일리)

4000만건의 신용카드 정보가 유출된 미국 유통업체 타깃의 해킹사고가 일어난지 1년이 넘었지만 배상금 관련 여전히 후폭풍이 거세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21&newsid=02217286609398112&DCD=A00802&OutLnkChk=Y


18. SNS정보도 암호화하면 금융사 수집·활용 가능해진다(이데일리)

앞으로 개인정보를 누군지 알지 못하게 하면 금융기관이 수집해 활용할 수 있게 된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21&newsid=02601046609398112&DCD=A00102&OutLnkChk=Y


19. “핀테크·IoT 인증에 ‘PKI’ 유용하게 쓰일 것”(데이터넷)

핀테크와 사물인터넷(IoT)은 최근 IT를 강타한 핫이슈이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599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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