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광받는 생체인증 보안···향후 전망과 과제는?
“내 스마트폰 내가 지킨다”···스마트폰 보안 가이드 숙지
1. 국내 보안SW 시장 ‘마이너스 성장’(디지털타임스)
백신(안티 바이러스) 등 보안 소프트웨어가 저성장 기조를 면치 못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0802100960800001
2. 각광받는 생체인증 보안···향후 전망과 과제는?(아주경제)
최근 생체인식 보안 기술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607114803781
3. “내 스마트폰 내가 지킨다”···스마트폰 보안 가이드 숙지(에너지경제)
스마트폰이 신체 일부나 다름없는 물건이 되면서 그만큼 많은 개인정보와 금융 관련 정보가 기기 내에 축적되고 있다.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38901
4. 해킹 공격에 취약한 SW...업데이트 체계 마련(전자신문)
해킹 공격에 취약한 소프트웨어(SW)가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
http://www.etnews.com/20150605000143
5. 정보보호 기업 수출 산 넘어 산(전자신문)
안보에 직결되는 정보보호 제품 특성이 오히려 수출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50604000213
6. 중동에 ‘한국형 정보보호 모델’ 수출 도전(전자신문)
‘한국형 정보보호 모델’을 중동에 수출할 돌격대가 조직됐다.
http://www.etnews.com/20150604000285
7. 해킹된 CCTV, 전 세계 누구나 본다! 한국 344대 노출(보안뉴스)
최근 일부 외산 홈CCTV 제품의 백도어 설치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최근에는 전 세계에 해킹된 CCTV 및 IP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 노출시키는 인터넷 사이트까지 발견돼 국가주요기밀 유출 및 사생활 침해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96&page=1&kind=1
8. 법무부-한국셉테드학회, 공동 학술세미나 성황리 개최(보안뉴스)
법무부와 한국셉테드학회(회장 최진혁)이 공동 주최하고 행정자치부 등이 후원한 ‘CPTED 전략의 범죄예방 효과성 및 한국형 CPTED 구현의 필요성’이라는 주제의 학술세미나가 지난 5일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2층 샴페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502&page=1&kind=2
9. 물리보안 이어 정보보안까지! 중국대륙의 공습(보안뉴스)
중국의 각종 산업과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물리보안 분야의 경우 CCTV 시장은 중국의 물량 공세를 바탕으로 전 세계를 잠식하고 있는 중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33&page=1&kind=3
10. 중국도 몇 년씩 해킹에 당해왔다고, 진실 맞아?(보안뉴스)
한 APT 해킹 그룹이 2012년부터 중국 정부기관과 해양산업 관련 기구, 연구조직, 조선업계로부터 정보를 훔쳐낸 사실이 드러나 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91&page=1&kind=4
11. 개발자들의 보안 고려않는 태도, 개인정보 흘린다(보안뉴스)
많은 이들이 웹 앱 개발에 진출하고 있다. 그러나 기능과 수익성에만 집중한 나머지 보안 문제는 뒷전으로 팽개쳐져 있는 게 보통이고, 그래서 재밌고 화려해보이긴 하지만 바람구멍이 숭숭 뚫린 채 출시되는 이런 앱들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수백, 수천만의 사람들을 위험으로 내몰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88&page=1&kind=4
12. 내년부터 조성되는 정보보호 클러스터, 후보지는?(보안뉴스)
이젠 정보보안 및 물리보안 분야가 ICT산업은 물론 자동차 등 기존의 일반산업과도 연계되는 융합보안 형태로 발전되어 가는 추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443&page=1&kind=3
13. 미국 연방 공무원 400만 정보 유출···해킹 주범 중국 지목(중앙일보)
미국 연방 정부의 공무원 400만 명의 정보가 유출되는 전례 없는 해킹 사태가 벌어지며 미국 정부가 보안 비상령을 내렸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7974397&cloc=olink|article|default
14. “역량갖춘 지주사부터 정보공유 허용”(한국금융신문)
금융지주사 경쟁력을 높이는데 필수 과제로 꼽혀온 자회사간 고객정보 공유 허용과 관련해 소비자보호역량에 따라 차등 적용하는 방안이 제시돼 눈길을 끈다.
http://www.fntimes.com/paper/view.aspx?num=138959
15. 경실련 “금융위 개인정보 빅데이터화, 소비자보호 고려 안한 방안”(뉴시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최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빅데이터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의 기본원칙도 무시한 것”이라며 관련 계획의 중단을 촉구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605_0013709448&cID=10201&pID=10200
16. “개인정보 어디까지 활용할까요?” 구글, 이용자에 관리권한 부여(아시아경제)
앞으로 구글에서 이용자들이 자신의 개인정보 이용 범위를 설정할 수 있게 됐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60518215518306
17. 美·中, 커지는 사이버 갈등 ‘신냉전’ 우려···미 연방정부 해킹 파장(국민일보)
중국 해커로 추정되는 집단이 미국 연방기관을 대규모로 해킹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미·중 갈등이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107615&code=11141400&cp=nv
18. 네이버-구글 사칭 무선 공유기 해킹 주의보(지디넷)
웹브라우저 혹은 모바일앱을 통해 네이버와 구글 웹사이트에 접속을 시도하면 악성코드 다운로드를 유도하는 무선 인터넷 공유기 해킹 수법이 등장해 주의가 필요하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606134546&type=det&re=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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