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악성코드 경향은···“옛 악당의 귀환”
어린이집 ‘CCTV’ 의무화···“에스원, KT텔레캅 등 각축전”
1. 알려지지 않은 위협, ‘보안 인텔리전스’가 답이다(미디어잇)
APT와 같은 지능형 공격의 징후는 단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수 주에서 수 개월, 길게는 수 년에 걸쳐 나타난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2027
2. 올해 상반기 악성코드 경향은···“옛 악당의 귀환”(연합뉴스)
올해 상반기 국내 온라인상에서는 새로운 악성코드가 등장하기보다 기존 악성코드의 ‘귀환’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11/0200000000AKR20150611179500017.HTML?input=1195m
3. 어린이집 ‘CCTV’ 의무화··· “에스원, KT텔레캅 등 물리보안 업체 각축전”(뉴데일리)
오는 9월부터 어린이집 CCTV 설치가 의무화 되면서 물리보안 업체들의 시장 선점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76781
4. “공공기관 보안 패치·업데이트는 물론 보안환경 ‘자문’까지도 대가 지급해야”(디지털타임스)
앞으로 공공기관은 보안 패치나 업데이트는 물론 보안환경에 대한 ┖문의, 자문┖까지도 정보보호 서비스의 일환으로 판단, 제 값을 지불해야 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1102109960800002
5. 메르스 차단에 주민번호 활용하려니 개인정보 보호법에 걸려 공개 ‘난감’(경향신문)
주요 개인정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주민등록번호다. 암 역학 및 임상 연구와 질병 통계를 내는 데 위력을 발휘하는 주민등록번호 일부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퇴치에 활용하면 어떨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12102025&code=900303
6. ‘총보다 무서운 USB’ 울산, 소리없는 기술전쟁(울산종합일보)
지난 2월26일 울산지방경찰청은 자신이 근무하던 중소기업에서 기술과 입찰정보를 유출한 이모(51)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http://www.uj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400
7. 사이버공격 받은 북한 주요 사이트들 또다시 ‘먹통’(연합뉴스)
미국의 보복 공격설이 나돌며 지난 연말 불통사태를 보였던 북한 주요 인터넷 사이트들이 최근 또다시 열흘째 ‘먹통’ 상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11/0200000000AKR20150611202000014.HTML?input=1195m
8. 보안제품 도입시 ‘보안성 지속서비스’ 대가도 별도 산정된다(디지털데일리)
정보보호 제품 도입시 유지관리 비용 외에 별도의 보안성 지속 서비스 대가 산정·지급이 권장된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1379
9. 향후 5년간 연평균 7% 성장 전망··· IoT 보안 시장 수요 크다(동아일보)
한국IDC(www.kr.idc.asia)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국내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은2013년과 비교해 7.6% 성장하며 3,386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http://it.donga.com/21473/
10. 정보보안 활동, 우리는 제대로 하고 있는가?(보안뉴스)
우리는 금전적·정신적·육체적인 노력을 더해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551&kind=3
11. 6월 스미싱 폭탄, 택배와 결혼 사칭 ‘양대산맥’(보안뉴스)
6월에 들어서도 여전히 택배와 결혼을 사칭한 양대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579&page=1&kind=1
12. [톡톡 토크] 보안업계에 나타나는 숨어있던 변종들(보안뉴스)
취재를 하고 기사를 작성하다가 가끔 뜨끔할 때가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575&page=1&kind=4
13. 천하의 카스퍼스키가 해킹을 당했다고? 두쿠 2.0(보안뉴스)
여러 사이버 스파이 집단과 멀웨어를 잡아내기로 유명한 카스퍼스키가 이번엔 공격을 당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580&page=1&kind=4
14. [6.11 버그리포트] CVE-2014-8603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6월 10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0일에서 11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577&page=1&kind=4
15. 정보보호 특성화 대학 3곳, 매년 4.5억 지원(보안뉴스)
정보보호를 창조경제의 먹거리 산업으로 키우자는 ‘K-ICT 시큐리티 발전전략’의 중점추진과제인 정보보호 특성화 대학의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573&page=1&kind=2
16. 보안의 진화 : 먼저 변해야 하는 암호화의 7 면모(보안뉴스)
기술이 늘어남에 따라 생활이 편리해지고 업무하기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해킹당할 가능성이 늘어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558&page=1&kind=4
17. 헐리웃 여배우 누드사진 유출 사건, “아직 끝나지 않았다”(보안뉴스)
지난해 발생했던 헐리웃 여배우 누드사진 유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570&page=1&kind=4
18. 사물인터넷 정보보호 로드맵 8대 추진과제 살펴보니...(보안뉴스)
우리 주변의 사물이 IT와 융합되면서 사이버공간의 위협이 현실세계로까지 전이·확대될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게 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561&page=1&kind=2
19. 메르스 관련 악성코드 주의(KBS뉴스)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 사태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유포돼 보안업계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93541&ref=A
20. 연이은 해킹 피해... 사이버 공격 표적되는 일본(전자신문)
해킹 청정국 일본에 잇따라 대형 해킹 사고가 터지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50611000144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