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스마트폰 개인정보 유출 예방 캠페인 실시삼성, 사이버보안 사업 전격 진출···이런 이유가1. 보안 취약한 ‘공짜 와이파이’···자칫 해커 표적(KBS뉴스)
요즘 길거리나 카페 등에서 와이파이 이용해 인터넷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95198&ref=A
2. 방통위, 스마트폰 개인정보 유출 예방 캠페인 실시(뉴스1)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오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10주간 국민들에게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2015 인터넷 내정보 지킴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http://news1.kr/articles/?2279889
3. 삼성, 사이버보안 사업 전격 진출···이런 이유가(디지털타임스)
삼성이 그룹차원에서 사이버 보안 사업을 육성키로 하고 IT서비스 계열사인 삼성SDS를 통해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1502100151800001
4. 정부·보안업계, 가짜 메르스 악성코드 ‘소동’(전자신문)
북한 인터넷주소(IP)로 접속해 메르스 관련 파일을 사칭한 악성코드는 교육용 자료로 드러났다. 정부와 보안업계가 가짜 메르스 관련 악성코드로 한바탕 소동을 겪었다.
http://www.etnews.com/20150614000076
5. 교육용으로 제작된 메르스 악성파일 사태 일파만파(보안뉴스)
최근 ‘(공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예방지침’와 ‘메르스_병원 및 환자 리스트.docx.exe’ 악성파일이 발견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06&page=1&kind=1
6. 메르스 환자 지원금 준다?...보이스피싱까지 등장(보안뉴스)
최근 메르스에 대한 국민적 불안과 관심이 높아진 것을 이용해 메르스 환자나 자가 격리 대상 및 의심자들에게 지원금을 주겠다고 속이는 보이스피싱까지 등장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10&page=1&kind=1
7. 메르스로 전국 ‘꽁꽁’, 보안인력 채용은 ‘활활’(보안뉴스)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메르스 공포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보안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04&page=1&kind=3
8. 융숭한 대접을 받는 보안 보고서 작성 팁(보안뉴스)
최근 이발을 하러 미용실에 갔다. 그 때 좋은 교훈 한 가지를 깨달았다. “0.5인치로 잘라드릴까요?”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05&page=1&kind=4
9. VMware 임의코드 실행 등 취약점...보안 업데이트 필수(보안뉴스)
VMware 사는 임의코드 실행 취약점과 서비스 거부 취약점 등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09&page=1&kind=1
10. 방화벽, 이제는 고물이다? 아니면 현역이다?(보안뉴스)
방화벽에 대한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01&page=1&kind=4
11. Adobe Flash Player, 신규 취약점 보안 업데이트 발표(보안뉴스)
어도비(Adobe)사가 Flash Player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에 대해 보안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08&kind=1
12. 카드사 정보보호서비스 중복 가입 4만6000명 이용료 환급(동아일보)
신용정보 보호서비스에 중복으로 가입한 소비자들은 15일부터 기존에 중복해서 낸 금액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50615/71862442/1
13. 카드사 미운짓··· 정보 유출 중복보상 안되는데도 알리지도 않고 가입 수수료 챙겨(국민일보)
신용카드사들이 개인 신용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를 보상해주는 상품(신용정보보호서비스)을 판매하면서 중복 가입하더라도 중복 보상을 받지 못한다는 점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118643&code=11151400&cp=nv
14. ATM 카드복제 고객정보 또 털렸다(서울신문)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한 카드복제 사건이 또 터졌다. 지난 5월 말부터 이달 초 서울에 위치한 신한은행 점포 2곳의 ATM에서 고객 정보 300여건이 유출됐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615016008
15. 보안서비스 제값 받기 정부 가이드 반쪽 논란(아이티투데이)
지난해 1억여 건의 대규모 신용카드 정보유출 사태를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 발전소 기밀유출 사태까지 굵직한 보안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기업들의 보안 투자는 여전히 인색하다.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957
16. 보안 투자 늘었지만 안전 확신 못해··· 주니퍼 조사(CIO Korea)
기업들이 사이버 보안 툴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지만 이러한 투자가 실제로 인프라를 안전하게 해줄 거라고 확신하지는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http://www.ciokorea.com/news/25548
17. 은행원 4명중 1명 ‘억대연봉’···금융보안 인력 월급봉투 ‘두툼’(이투데이)
은행원 4명중 1명은 ‘억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보안인력들의 ‘월급봉투’가 가장 두둑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42740[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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