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0대 모바일 랜섬웨어 제작에 가담...한국 상륙하나
입법조사처 “어린이집 CCTV, 영상 파기 규정 보완해야”
1.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디지털타임스)
개인정보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6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1602109960800003
2. 중국 10대 모바일 랜섬웨어 제작에 가담...한국 상륙하나(전자신문)
중국 10대 청소년이 모바일 랜섬웨어를 대거 제작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etnews.com/20150616000151
3. 입법조사처 “어린이집 CCTV, 영상 파기 규정 보완해야”(미디어스)
어린이집 아동 폭행 사건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요구’로 이어지면서 지난 4월 말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860
4. 드론 산업 급부상... 법제정비·규제개선 시급(월간 마이더스)
조종사 없이 무선전파로 조종하는 소형 항공기 ‘드론’. 군사용도로 개발됐지만 상업용으로 각광받으면서 시장이 급성장 중이다.
http://www.yonhapmidas.com/article/150607190701_314758
5. 구글·아마존 클라우드 왜이리 느린가 했더니···(디지털타임스)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가 사용자 확보에만 집중, 충분한 성능을 내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1702101060718001
6. 중국산 CCTV가 스파이? ‘심쿵’ 사건의 재구성(전자신문)
KAIST 시스템보안연구실과 보안 컨설팅업체 NSHC는 한국에 수출된 중국 CCTV에서 제조사가 의도적으로 숨긴 뒷문(백도어)을 발견했다.
http://www.etnews.com/20150615000321
7. 민간단체 개인정보 관리 사각지대 없앤다(전자신문)
정부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비영리민간단체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http://www.etnews.com/20150616000102
8. 소비자단체협, 테스코에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구제 촉구(메트로신문)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협의회)는 16일 홈플러스(대표 도성환)의 모기업인 영국 테스코사에 홈플러스 매각 전 개인정보 불법매매사건 피해 소비자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라는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1600210
9. 신용정보집중기관, 외부? 내부?…해법 두고 고민(세계일보)
신용정보법 개정안 통과 후 법안에 맞춰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를 설립하기 위해 통합 신용정보집중기관 추진위원회가 논의를 시작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6/16/20150616004211.html?OutUrl=naver
10. 개인정보 대행업체 80개 중 75개서 위법 403건 적발..개인정보 보호 적신호(브레이크뉴스)
국내 주요 정보기술(IT) 수탁업체 10개 중 9개가 법령을 위반한 채 개인정보를 다루는 등 수탁업체들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이 상당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375214§ion=sc2
11. MS, “애스크툴바? 넌 악성코드”(테크홀릭)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안 평가 기준 변경에 따라서 애스크툴바(Ask Toolbar)를 악성코드로 감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http://techholic.co.kr/archives/35103
12. 미 FBI,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 해킹 사건 조사(디지털타임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미국 프로야구(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 내부 통신망을 해킹한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1702109960786001
13. 지역 정보보호지원센터, 전국 각지 중소기업을 부탁해(보안뉴스)
중소기업은 해커의 주요 타깃 및 악성코드 유포·경유지로 이용되기 쉽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43&kind=2
14. 배덕광 의원 ‘드론이 미래다’ 토론회 개최(보안뉴스)
드론에 대한 관심이 하늘 높은지 모르고 솟구치는 이때 드론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토론회가 개최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48&page=1&kind=2
15. 인재가 부족한 정보보안, 긴 안목이 필요한 때(보안뉴스)
보안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은 무엇일까? 바로 사람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25&page=1&kind=4
16. 민간단체의 ‘개인정보관리 사각지대’ 없앤다(보안뉴스)
정부가 그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46&page=1&kind=2
17. 두쿠 2.0의 정체 일부 : 디지털 인증서 도둑(보안뉴스)
두쿠 2.0이란 신무기를 장착한 채 정보보안 업계에 갑자기 모습을 드러낸 해커들이 합법적인 디지털 인증서를 훔쳐서 사용한 것이 드러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45&page=1&kind=4
18. [6.16 버그리포트] CVE-2015-3209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6월 15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5일에서 16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44&page=1&kind=4
19. 러시아·중국, 스노우든 문서 해독해 미·영 비밀요원 파악?(보안뉴스)
영국의 주요매체인 선데이 타임즈(Sunday Times)가 ‘러시아와 중국이 스노우든(Snowden)이 폭로한 파일들을 해독하여 미국과 영국의 기밀사안들을 알아냈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대서특필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41&page=1&kind=4
20. 독일 하원 해킹 사건, 메르켈로부터 시작했다?(보안뉴스)
독일의 매체인 빌트(Bild)에서 한 달여 전에 있었던 독일 하원 해킹 사건 당시 가장 먼저 해커에게 당한 건 다름아닌 메르켈 총리의 컴퓨터라는 주장을 보도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37&page=1&kind=4
21. 취약점과 익스플로잇 찾는다 공지한 미국 해군(보안뉴스)
미국 해군이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조달사업 웹 사이트인 Federal Business Opportunity에 올린 제안서가 물의를 빚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36&page=1&kind=4
22. 김홍선 CISO “핀테크로 금융과 보안·IT 다리 놓을 것”(보안뉴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부행장이자 정보보호최고책임자인 김홍선 CISO.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617&page=1&kind=3
23. [단독] 밀치고 질질 끌고...어린이집 CCTV도 무용지물(YTN)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아동을 상습적으로 밀치는 등 아동 학대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506170500567448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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