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 등 신산업에 따른 개인정보보호와 이용의 균형은? | 2015.06.17 | |
‘개인정보보호규정의 규제합리화 방안 모색’ 공동학술대회 17일 개최
이번 공동학술대회는 총 4개의 세션에서 ‘개인정보와 사물정보의 규제 동일성과 차별성’(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현경 교수), ‘개인정보의 공정이용에 대한 시론’(가천대학교 최경진 교수), ‘빅데이터시대의 개인정보보호’(법무법인 테크앤로 유창하 변호사), ‘개인정보 동의 및 파기규정의 규제실효성과 적정성’(법무법인 광장 고환경 변호사)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등 새로운 인터넷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저작권법 상의 공정이용 개념을 개인정보보호법에도 도입해야 하며, 이를 통해 개인정보의 보호와 합리적·비침해적 이용간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는 새로운 시각도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