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보안규제 완화에 피해자구제 소홀 논란“우리나라 국제적으로 인증받는 핀테크 보안기술 없어”1. 행자부 ‘개인정보보호국’ 신설 추진(디지털타임스)
개인정보보호 관련 정책 주무부처인 행정자치부가 개인정보보호국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2402101060800001
2. 금융당국, 보안규제 완화에 피해자구제 소홀 논란(위클리오늘)
금융당국이 발표한 금융 IT부문 보안규제를 민간자율에 맡기는 방안을 두고 규제를 완화만 할 뿐 금융사고 피해자 구제에는 여전히 소홀하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259
3. “우리나라 국제적으로 인증받는 핀테크 보안기술 없어”(이데일리)
최근 금융당국이 핀테크(금융+기술) 활성화를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보안수준은 크게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21&newsid=03588326609404672&DCD=A00102&OutLnkChk=Y
4. PC 전자파로 RSA키 해킹하는 시스템?(테크홀릭)
RSA(Rivest Shamir Adleman) 암호화는 강력한 보안을 통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수단으로 인터넷이나 이메일 등에 널리 쓰이고 있다.
http://techholic.co.kr/archives/35617
5. 랜덤 채팅앱, 몸캠 피싱 통로로 쓰인다(보안뉴스)
지속적으로 피해자를 만들어내고 있는 몸캠 피싱에 랜덤 채팅앱과 스카이프 앱이 한몫 거들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750&page=1&kind=1
6. 기업 CISO가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처하는 방법(보안뉴스)
최근 최대 이슈는 빅데이터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비즈니스 성공여부가 좌우된다고 과언이 아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747&page=1&kind=3
7. 6.25 사이버테러 2주년 코앞! 민간 모의훈련 시행(보안뉴스)
6.25 사이버테러 2주년을 코앞에 둔 상황에서 사이버 공격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등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훈련이 실시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745&page=1&kind=2
8. NSA와 GCHQ, 타국가 보안업체 해킹해왔다(보안뉴스)
미국과 영국의 정보기관인 NSA와 GCHQ가 정보보안 기업들을 해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743&page=1&kind=4
9. 네트워크 안 스파이, 봇넷이 제일 많은 국가는?(보안뉴스)
세상에서 가장 많은 악성 서버 운영 국가는 어디일까? 미국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722&page=1&kind=4
10. 버라이즌·맨디언트가 보안업계의 봉이 김선달이다?(보안뉴스)
보안업계에 ‘봉이 김선달’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736&page=1&kind=4
11. “NSA, 타국 23개 백신업체 해킹…악성코드 신고 이메일 엿봤다”(한겨레)
미국 국가안보국(NSA)과 영국 정보통신부(GCHQ)가 전 세계 컴퓨터 백신업체들의 악성코드 신고 이메일을 몰래 엿보는 방법 등을 통해 백신 무력화를 시도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697220.html
12. 직원 10명 중 2명 출처 불분명한 이메일도 연다(아이뉴스24)
직원 10명 중 2명은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이라도 열어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04927&g_menu=020200&rrf=nv
13. 남중국해, 해킹까지...美-中 팽팽한 신경전(노컷뉴스)
미국과 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와 사이버 해킹 등을 둘러싸고 면전에서 치열한 기싸움을 시작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33247[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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