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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인정보보호페어 프리뷰] 닉스테크 2015.06.24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Endpoint 보안 강화 방안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기업 닉스테크(대표 박동훈, www.nicstech.com)는 6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개인정보호페어&CPO워크숍’(PIS FAIR 2015)에 참가한다.


닉스테크는 2001년 PC보안제품을 국내에 첫 출시하며, PC단말 보안에 대한 중요성 인식 제고와 함께 보안시장의 성장에 노력해왔다. 주력제품으로 DLP 솔루션, 개인정보보호, 네트워크 접근제어 등 지속적인 엔드포인트 보안제품을 개발하여 현재까지 공공기관, 기업, 금융기관, 학교 등 1400여 곳에 제품을 공급해왔다.


특히,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SafePCEnterprise’는 내용인식 기반 기술, PC보호 및 오남용 방지, PC매체 통제를 통한 중요 정보 외부 유출을 차단하고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SafePrivacy’는 PC매체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 차단, 개인정보 파일 모니터링 및 보고서를 제공한다.


또한, 보안 USB 관리 솔루션 ‘SafeUSB+’는 안전한 보조 기억매체 USB, 일반 USB 매체 관리 및 통제, 파일 매체 복사에 따른 감사 로그를 제공하고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SAFE NAC’는 비인가 단말기 접근 차단, 보안 정책 준수 여부 체크, 악성코드 확산 차단, 802.1X 유무선 인증 등을 제공한다.


한편, 닉스테크 강서일 차장은 이번 PIS FAIR 2015에서 ‘클라우드 환경에 따른 보안 기술의 변화, 새로운 Endpoint 보안 솔루션 관점’이라는 주제로 엔드포인트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PIS FAIR 2015 홈페이지(www.pisfair.org/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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