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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자통신 기업들의 깰 수 없는 암호화를 향한 도전 2015.06.24

2020년부터 본격적인 해당 기술 서비스 공급을 시작한다는 계획

개발에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비용적인 면에서 한계가 있을 것


[보안뉴스 주소형] 일본의 노트북 전문업체인 도시바(Toshiba)가 해커들이 절대 깰 수 없는 암호화 기술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인터넷 기반의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암호화 시스템이 될 것이라면서 니혼전기(NEC)와 같은 일본 내 다른 전자통신 기업들과 공조하여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2020년부터 본격적인 해당 기술 서비스 공급을 시작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일각에서는 일본 전자통신 회사들의 이러한 행보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들이 연구하는 기간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해독기술이 나올 것이라는 것. 게다가 해당 기술 개발에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비용적인 면에서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월 스트리트 저널(WSJ)은 보도했다.


한편 해당 기술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면 연결된다. 이는 도시바의 공식 발표 페이지다.

[국제부 주소형 기자(sochu@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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