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개인정보보호페어 프리뷰] 미래테크놀로지 | 2015.06.24 | |
OTP를 활용한 공공기관 보안인증 강화방안 소개
미래테크놀로지는 1997년 네트워크 전문회사로 출발해 2000년부터 금융권에 OTP(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를 공급하면서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미래테크놀로지는 국내 OTP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1위의 일회용비밀번호 발생기 및 관련 시스템 전문기업이다. 미래테크놀로지는 지난 2003년 국내 처음으로 시간동기 방식 OTP 토큰(Token)을 개발했고 2007년에는 세계 처음 시간동기 방식 OTP 카드를 개발 및 출시했다. 이어 2008년에는 HSM(H/W Security Module)과 OTP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높은 보안성의 U-PIN을 출시했으며 모바일 시대에 대응해 스마트폰 OTP, NFC OTP 를 추가 개발해 상용화했다. 또한 해외시장에도 지속적으로 OTP를 공급하고 있다. 관리자 계정 해킹 및 사용자 아이디 패스워드 해킹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테크놀로지의 OTP는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한다. 또한, 서버 관리자 계정 보호, VPN,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 SSO, 접근통제 솔루션, 계정관리 솔루션, 기타 웹접속 등 거의 모든 아이디 패스워드 로그인 방식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 미래테크놀로지의 OTP 클라이언트는 토큰형부터 최신의 보이스OTP, 거래연동 OTP, NFC 기반의 스마트OTP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OTP 클라이언트를 제공한다. 한편, 미래테크놀로지 김수용 부장은 이번 PIS FAIR 2015에서 ‘공공기관의 보안인증 강화방안’을 주제로, OTP를 활용한 보안강화 사례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PIS FAIR 2015 홈페이지(www.pisfair.org/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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