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개인정보보호페어 프리뷰] 좋을 | 2015.06.25 | |
정보화사업, 보안관점에서의 관리문제와 대책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내부정보 유출 모니터링 전문기업 좋을(대표 오주형, www.joheul.com)이 6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개인정보호페어&CPO워크숍’(PIS FAIR 2015)에 참가한다.
좋을은 내부정보 유출에 대한 모니터링과 관리체계의 중요성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국내 처음으로 서버접속 단말환경통제관리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좋을은 복잡성, 다양성, 진보성을 근간으로 환경에서 가장 이상적인 관리정책과 체계를 통해 안정과 보안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좋을의 ‘제이탑스’는 엔드포인트(End Point) 단말 모니터링에 초점을 맞춘 외주인력(서버접속) 관리/통제/모니터링솔루션이다. 계열/관계사, 협력사 등의 외주인력과의 협업이 필수인 환경에서 내부인프라 정보의 획득 및 정보유출, 파괴, 변조 등 강력한 권한 행사가 가능한 사용자에 대한 강력한 사전통제정책(IP, 명령어, 프로그램, 외부저장장치, 네트워크 포트 연결)을 설정하고, 이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통제를 지원한다. 또한, 관리자 통제정책의 정상적인 운용현황과 이상징후를 탐지하여 내부로부터의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PIS FAIR 2015에서 좋을 김영혁 상무는 ‘정보화사업, 보안관점에서 관리의 문제와 대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PIS FAIR 2015 홈페이지(www.pisfair.org/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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