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개인정보보호페어 프리뷰] 안랩 | 2015.06.25 | |
개인정보 관리의 방향성과 엔드포인트 보안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통합보안 기업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6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개인정보호페어&CPO워크숍’(PIS FAIR 2015)에 참가한다.
안랩은 뛰어난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네트워크 제품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으로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와 컴퓨터침해사고 대응팀(CERT)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24시간 365일 악성코드와 해킹을 실시간 예방·차단하여 고객의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현한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아온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온 안랩은 설립 이래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루며 국내 보안업계 선두를 유지, 대한민국 보안 브랜드 1위의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 최장수 소프트웨어 브랜드이자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의 대명사인 V3 제품군을 비롯해 모바일 보안 솔루션,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 네트워크 보안 장비 등 최신 IT 환경에 적합한 보안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안랩의 개인정보보호 분야 주요 제품은 개인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 ‘안랩 프라이버시 매니지먼트 스위트(AhnLab Privacy Management Suite)’가 있다. 이 제품은 개인정보의 생성 시점부터 점검 및 관리는 물론 다양한 경로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한다. 또 ‘AhnLab 내PC지키미’는 PC의 보안 상태 점검 및 자동조치를 통해 전반적인 엔드포인트 보안 수준을 강화하는 PC취약점 점검 솔루션이다. 한편, 안랩 이건용 과장은 이번 PIS FAIR 2015에서 ‘개인정보 관리의 방향성과 엔드포인트 보안’을 주제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엔드포인트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PIS FAIR 2015 홈페이지(www.pisfair.org/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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