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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인정보보호페어 프리뷰] 한국오라클 2015.06.25

최적화된 DB 보안 관리 방안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오라클(대표 김형래, www.oracle.com/kr)이 6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개인정보호페어&CPO워크숍’(PIS FAIR 2015)에 참가한다.


오라클(Oracle Corporation)은 지난 1977년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 회장이 봅 마이너, 에드 오츠와 함께 미국 국방부의 프로젝트에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을 개발, 상용화한 것을 시작으로 설립돼 현재 전세계 IT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오라클은 지난 2009년 4월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기업용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완벽히 통합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특히, 오라클의 보안 솔루션 ASO(Advanced Security Option)는 DB 파일의 불법 유출에 대비한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이다. 주민등록번호, 신용정보 및 금융정보 등 다양한 종류의 개인정보를 저장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파일의 불법 유출은 개인정보의 대량 유출을 의미하고, 이는 기업과 개인은 물론 국가사회에 막대한 손실을 발생시킨다.


따라서 기업은 데이터베이스 내의 개인정보를 암호화해 저장함으로써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함은 물론 각종 법률 규제를 준수해야 한다. 이를 위해 오라클에서는 ASO의 TDE(Transparent Data Encryption)를 통한 암호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오라클 ASO의 TDE는 DBMS Kernel에서 암호화 및 복호화를 진행하기 때문에 다른 DB 암호화 솔루션과 대비해 응용프로그램의 성능 저하 최소화, 암호화 구현 위한 응용프로그램의 변경 최소화, 암호화를 위한 서비스 Downtime 최소화, DBMS를 통한 자동 암·복호화로 관리 포인트 최소화 등의 특장점이 있다.


한편, 한국오라클 노형준 부장은 이번 PIS FAIR 2015에서 ‘MSA(Maximum Security Architecture) 기반의 최적화된 DB 보안 관리 길잡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PIS FAIR 2015 홈페이지(www.pisfair.org/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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