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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된 멀웨어 틴바가 또 다른 변종까지 만들어 2015.06.26

틴바의 변종에서 2차 변종까지 등장


[보안뉴스 주소형] ‘틴바(tinba)’라는 멀웨어가 무서운 속도로 번식 및 진화하고 있다. 변종된 멀웨어가 새로운 변종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틴바는 변종에 변종을 거듭하면서 지능적인 기능이 추가되어 공격력이 상승되고 있다. 미주지역 은행용 봇넷이었던 틴바는 유럽으로 넘어갔고 이제는 멀버타이징 공격을 통해 사용자의 웹 브라우저에 침투하여 로그인정보와 같은 기밀문서까지 탈취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악성코드 솔루션 업체인 멀웨어바이트(Malwarebytes)가 이 같은 사실을 포착하고 공식 블로그에 기재했다. 해당 포스팅은 여기를 누르면 연결된다.    


이렇게 멀웨어가 한 번의 변종에서 그치지 않고 2차, 3차로 계속해서 변종되고 있는 현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제부 주소형 기자(sochu@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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