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개인정보보호페어 프리뷰] 법무법인 민후 | 2015.06.28 | |
개인정보보호 주요 법적이슈 및 대응방안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법무법인 민후(대표 김경환, www.minwho.kr)가 6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개인정보호페어&CPO워크숍’(PIS FAIR 2015)에 참가한다.
법무법인 민후는 국민의 삶이 두텁고 윤택해지도록 최선을 다하는 로펌이다. 2011년 법률사무소 민후로 시작해 IT와 IP에 특화된 굵직하고 의미 있는 소송들을 연달아 수행하면서 국민과 기업들의 힘이 되고 있다. 지난 2014년 법무법인 민후로 전환해 오픈캡쳐 항소심 전부승소, 파밍 소송 최초 승소 등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특히, 국내 대표 IT·정보보안 법무법인으로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정책연구사업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고 무수한 경험과 관록, 젊음과 패기로 관련 분야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법무법인 민후는 특허출원 및 특허소송, IT 컴플라이언스, SW저작권/특허, 개인정보보호 법률컨설팅, 산업비밀·산업기술 등과 관련된 법률 자문 및 소송, 컨설팅 등을 다루고 있다. 한편, 법무법인 민후 김경환 대표변호사는 이번 PIS FAIR 2015에서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주요 법적이슈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키노트 발표를 진행한다. 이날 강연에서는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법 적용 사례를 통한 법적 이슈와 대응방안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PIS FAIR 2015 홈페이지(www.pisfair.org/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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