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니지 휴양지서 총기난사 발생...38명 사망 | 2015.06.28 |
현재 영국인 8명, 벨기에·독일인 각 1명 신원확인 [보안뉴스 민세아] 튀니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로 최소 38명이 목숨을 잃었다. 범인인 튀니지 중부의 실리아나 지역 출신 ┖세이페딘 레그쥐┖는 휴양지 수스의 임페리얼 마르하바 호텔과 벨레뷰 호텔 앞 해변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레그쥐는 도망치는 이들을 향해서도 끝까지 쫓아가 총기를 난사했으며, 출동한 경찰과 대치를 벌이다 끝내 사살됐다. 사건 직후 IS 추종세력은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이번 총기난사 테러로 인해 3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이 중 8명의 영국인과 벨기에, 독일인 각 1명 등 10명만이 신원이 확인됐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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