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DDoS 비상령...대구은행 등 2차 공격 협박받아
美中 신경전 속 주목받는 韓 ‘사이버 보안’
1. 토종정보보호산업 육성 ‘사이버 안보강국’ 밑거름(디지털타임스)
지난 22일 정보보호산업진흥법이 제정, 공포됨에 따라 체계적인 정보보호 산업 진흥 기반조성을 위한 규정이 새롭게 생겨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2902100351800001
2. 은행 DDoS 비상령...대구은행 등 2차 공격 협박받아(전자신문)
은행권에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대응 비상령이 내렸다. 지난 26일 대구은행을 포함해 지방은행 세 곳 전산시스템이 유럽발로 추정되는 DDoS 공격을 받아 온라인 거래 장애가 발생했다.
http://www.etnews.com/20150629000272
3. 美中 신경전 속 주목받는 韓 ‘사이버 보안’(머니투데이)
사이버 보안을 두고 미국과 중국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형 보안시스템이 중동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62211454187410&outlink=1
4. CISO를 위한 보안 KPI 및 KRI 생성법··· ISF의 제안(CIO Korea)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보안에 관련된 데이터가 막대하게 생성된다.
http://www.ciokorea.com/news/25719
5. 윈도10 출시임박, 최신 서비스 나와도 못쓰는 IT강국...액티브X에 또 발목(전자신문)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운용체계(OS) ‘윈도10’ 출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국내 이용자는 여전히 액티브X 때문에 불편을 겪을 전망이다.
http://www.etnews.com/20150629000224
6. 이메일 해킹 무역사기 급증···무역협회, 주의보 발령(한국경제)
이메일 해킹을 통한 무역대금 사기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기업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62860121
7. 중국 ‘정보보안’ 화이트햇 해커 증가...BAT 출신 기술자 다수(아주경제)
중국 해커들 사이에서 블랙햇(black hat)에서 화이트햇(white hat)으로 전향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629094752427
8. 교사 동의 없이 설치된 어린이집 CCTV···훼손해도 무죄(연합뉴스)
교사들의 동의 없이 어린이집 내부에 설치된 CCTV의 촬영이 되지 않게 막은 것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정당행위로 형사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27/0200000000AKR20150627049000004.HTML?input=1195m
9. 미래부, 글로벌정보보호센터 설립...개도국 지원(지디넷)
개발도상국들의 정보보호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한 새로운 사업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내에 글로벌정보보호센터(GCCD)를 설립한다고 29일 밝혔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629093151&type=det&re=
10. 언제나 빠듯한 보안예산, 효과적으로 쓰는 법 3가지(보안뉴스)
모든 분야에 있어 ‘예산(budget)’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효과적인 예산 활용은 해당 사업의 성패를 결정짓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831&page=1&kind=4
11.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단계별 보안전략 세워라!(보안뉴스)
이제 개인정보보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친 일이 아닌 전 국민 모두의 주된 관심사가 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796&page=1&kind=3
12. 개발도상국 정보보호 격차 해소에 정부가 나선다(보안뉴스)
지난 20년 동안 인터넷의 발달로 디지털 경제의 지속적인 확대와 발전이 이루어진 반면, 해킹·바이러스와 같은 위협도 계속 증가하고 있어 사이버 위협에 대한 각국의 대응능력 향상도 시급한 과제로 부상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830&page=1&kind=2
13. 효율성 좋으나 유혹이 심한 양날의 검, 다크웹(보안뉴스)
확실히 보안은 진화한다. 하지만 그만큼 해커들도 진화한다. 이것은 선순환이기도 하고 악순환이기도 하다. 진화하는 모든 가능성을 미리 알고 한 번에 대처가 가능하게 해주는 방법이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799&page=1&kind=4
14. “산업보안에도 인문·경영학적 사고가 중요하다”(보안뉴스)
한국기업보안협의회(KCMC, 회장 안병구)는 25일 서울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제42차 정기 세미나를 열고, 회원간 유대 강화와 함께 기업보안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827&page=1&kind=3
15. 한국정보보호학회 여성위원회 워크샵 개최(보안뉴스)
‘한국정보보호학회 여성위원회 Workshop’이 25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K-ICT 시큐리티 정책과 클라우드 보안 기술’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802&page=2&kind=2
16. 정보보호시장 파이 키워라! 진흥법 속 5대 먹거리(보안뉴스)
최근 몇년 동안 잇달아 발생한 보안사고로 인해 정보보호는 국가안보와도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 공공연하게 드러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790&page=2&kind=2
17. 지능 중심 보안, 아직은 배울 것 많은 때(보안뉴스)
2014년 4사분기가 소니 해킹으로 안 좋게 마무리 되어서인지 2015년 1월이 샤를리 에브도 사건으로 얼룩진 채 시작해서인지 아직 반밖에 지나지 않은 2015년의 정보보안은 벌써 흉터로 가득하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797&page=2&kind=4
18. 변종된 멀웨어 틴바가 또 다른 변종까지 만들어(보안뉴스)
‘틴바(tinba)’라는 멀웨어가 무서운 속도로 번식 및 진화하고 있다. 변종된 멀웨어가 새로운 변종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805&page=2&kind=4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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