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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위즈디엔에스, 저작권위원회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구축 外 2015.07.02

7월 2일 :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이븐스타, 인포섹, 한국SW산업협회,

오라클, 시스코, 레드햇, Dell 코리아, IBM 등


[보안뉴스 김태형] 2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위즈디엔에스코리아가 한국저작권위원회에 개인정보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이븐스타는 7월 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리는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및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 연계 행사인 ‘정보보호 R&D 및 제품전시회’에 자사의 시큐어코딩 솔루션 제품인 ‘BigLook’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 한국저작권위원회에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구축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이사 김기배, www.weeds.co.kr)는 한국저작권위원회에 개인정보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자체 기술을 이용해 한국저작권위원회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솔루션인 ‘와스트레이스(WAS-Trace)’와 개인정보 접속기록에 대한 통합 관리 및 이상행위 감시 기능을 수행하는 ‘위즈 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해 내부 정보처리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 처리행위에 대한 업무증적을 생성하고 이의 통합관리를 통해 완벽한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는 물론 소중한 개인정보에 대해 보다 수준 높은 개인정보보호 운영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븐스타, ‘2015 정보보호 R&D 및 제품 전시회’ 참가

이븐스타(대표 이상권)는 7월 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리는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및 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 연계 행사인 ‘정보보호 R&D 및 제품전시회’에 자사의 시큐어코딩 솔루션 제품인 ‘BigLook’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일 제품 중 ‘BigLook v5.0’은 전체 개발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보안위협을 인지하고 조치함으로써 보안관리 업무 부하를 최소화하며 개발과정별 보안약점 점검 프로세스를 적용해 시간 경과에 따른 높은 수정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소스코드 개발 과정별 보안취약점의 인지와 조치 정보를 제공하며 보안 프로세스를 개발과정과 통합하여 보안적으로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구현이 가능한 제품이다.


인포섹, 웹 해킹 검증 시스템 개발로 ‘프리미엄 관제서비스’ 본격화

인포섹이 지속적인 관제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프리미엄 관제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보안관제 서비스 분야의 기술 변화 선도에 본격 나선다. 보안관제 전문업체 인포섹(www.skinfosec.com, 대표 한범식)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웹(Web) 시스템에 대한 모든 해킹 이벤트를 자동으로 검증할 수 있는 웹 해킹 검증 시스템 WHES(Web Hacking Evaluation System)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인포섹은 웹 해킹 공격에 노출된 시스템의 취약 여부를 WHES로 실시간 검증해 이 결과값을 기초로 웹 해킹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관제시스템 체계를 확보하게 됐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생산성본부 인증원과 업무협약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현정, 이하 협회)는 2일 서울 논현동 협회대회의실에서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과 ‘SW기업 국제 인증업무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협약을 통해 협회 회원사가 국제인증(ISO9001 등) 신청 시 신청비용 면제 및 심사비 우대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인증 관련 교육 신청 시 비용 할인 등의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오라클, 대대적인 인재 채용으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 강화

오라클(www.oracle.com)이 세계 최고 클라우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아태지역에서 적극적인 채용 캠페인을 진행해 800명 이상의 세일즈 인재를 채용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급격히 성장하는 아태지역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인재 채용 캠페인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6월 17일 발표된 오라클 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 따르면, 오라클 클라우드 매출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뛰어넘어 예상 연간 매출(run rate)인 23억 달러를 초과 달성했다. 또한, 오라클은 4분기에 SaaS와 PaaS 분야에서 4억26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 경쟁사들에 앞서 역대 최대의 클라우드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시스코, 디지털 시대를 위한 새로운 IoT 시스템 발표

사물인터넷(IoT)이 산업 전반에 확산됨에 따라 시스코는 6개 핵심 기술 영역에 걸쳐 다수의 신제품이 포함된 새로운 ‘시스코 IoT 시스템’을 발표했다. 시스코 IoT 시스템은 디지털화의 기술 복잡성을 줄여주는 한편, 성능과 보안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은 높여 준다. 애플리케이션 활용 및 데이터 수집, 관리를 더욱 안전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새로운 시스코 IoT 시스템이 포함하는 6개 핵심 기술 요소는 △네트워크 연결 △포그 컴퓨팅 △보안 △데이터 애널리틱스 △관리 및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지원 플랫폼이다. 


레드햇, 레드햇 교육 서브스크립션으로 교육 기회 확대

레드햇(www.redhat.com)은 자사가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를 이용 할 수 있는 연간 서브스크립션인 레드햇 교육 서브스크립션(Red Hat Learning Subscription)을 출시했다. 온라인 강의와 동영상 및 실습 랩 등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신규 직원의 빠른 업무 적응과 신제품의 도입 및 다양한 제품에 걸친 교차 교육을 쉽고 빠르게 진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교육 서브스크립션은 플랫폼, 클라우드, 가상화, 미들웨어 및 스토리지 솔루션을 주제로 한 30여개의 다양한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이용자는 300개 이상의 강습 녹화 동영상을 포함하여, 온-디맨드 방식의 콘텐츠, 실습 환경 및 교육 자료를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콘텐츠는 인덱싱 및 검색이 가능하고, 직무 실습 및 직무 수행 지원시 사용 할 수 있다. 레드햇 교육은 지난 16년 동안 오픈소스 기술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Dell 코리아, “국내 기업의 50%, 1년 후 플래시 스토리지 도입하겠다”

Dell 코리아(대표 김경덕, www.dell.co.kr)는 국내 기업의 플래시 스토리지 도입 현황과 도입 방식, 활용현황과 과제를 다룬 ‘2015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스토리지의 현황과 과제’를 2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Dell 코리아와 한국 IDG가 지난 2015년 5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2주간 기업 IT 관리자 37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했다는 응답은 전체의 13.1%, 1년 내에 도입할 계획이라는 응답은 12.4%를 기록했으며, 도입할 계획이 없다는 응답은 24.0%를 차지했다.


IBM, 20가지 산업 특화 예측 분석 솔루션 출시

IBM은 예측 분석 기반의 새로운 산업별 특화 솔루션 20가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은행, 보험, 자산 관리 등의 금융, 유통, 석유 및 가스, 통신 등 산업 전반에서 더욱 쉽고 신속하게 핵심 통찰력을 찾아내고 비즈니스 실행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IBM은 각 산업별로 특화된 핵심 문제(Needs)을 해결하고, 예측 분석의 정확성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업에 걸쳐 첨단 분석 기법을 활용하는 혁신적인 고객 및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 현재 협력 중인 기업들은 어반 아웃피터스(Urban Outfitters), 내셔널 그리드(National Grid), 딜로이트(Deloitte), 볼사 데 산티아고(Bolsa de Santiago), 인터랙티브 데이터 매니지드 솔루션(Interactive Data Managed Solutions), 벤디고 앤드 아델레이드 은행((Bendigo and Adelaide Bank) 등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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