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호의 달] 보안전문가로 가는 길 도와드려요! | 2015.07.06 | |||
정보보호 전문가가 찾아가는 멘토링, 진로매칭 채용상담 등 실시
[보안뉴스 민세아] 정보보호의 달을 맞이해 정보보호 분야의 진로와 직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정보보호 분야 진로 교육주간’이 운영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 이하 KISA)은 7월 7일부터 11일까지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분야 진로 교육주간’을 운영한다.
많은 청소년들이 관심을 보이는 ‘화이트해커가 되는 방법’과 ‘화이트해커가 하는 일’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선배 화이트해커들이 최신 동향과 진로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정보보호 분야 진로 교육주간’에는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에 근무하는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전문가’가 정보보호 특성화고등학교인 선린인터넷고를 찾아가 최근 사이버 침해동향에 대한 특강을 실시해 전문가로서의 생생한 경험과 지혜를 학생들에게 전해준다. 또한, 서울여자대학교의 정보보호 영재교육원 교육생을 대상으로 ‘보안제품 개발자’, ‘침해사고 대응전문가’, ‘디지털포렌식 전문가’, ‘보안컨설턴트’, ‘보안관리자’ 등 분야별 직업에 대한 진로 가이드 강연도 실시한다. ▲‘정보보호 분야 진로 교육주간’ 추진 일정 아울러 ‘내게 맞는 정보보호 진로여행’이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30개 업체가 참여하는 정보보호 인력채용박람회를 7월 8일 개최해 직무적성검사, 멘토링 및 채용상담 등을 통해 청년층에게 구직 기회를 제공한다. 미래부 정한근 정보보호정책관은 “이번 정보보호 분야 진로 교육주간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정보보호 전문가의 꿈을 키워 정보보호가 기본이 되는 사회의 역군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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