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전반대그룹, 정보보호의 날 노려 활동 재개? | 2015.07.08 | |
원전반대그룹, 트위터에 글 올려...한수원 비난하며 혼란 부추겨 [보안뉴스 민세아]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해킹사태를 일으켰다고 주장하는 원전반대그룹이 트위터에 글을 올리면서 또 다시 국내 혼란을 부추기려 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원전반대그룹 트위터 계정인 John은 7월 8일 오전 8시 25분 경 트위터에 한수원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면서 활동을 재개했는데, 8일이 마침 정부에서 지정한 ‘정보보호의 날’이어서 홍보효과 극대화를 노린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John은 트위터를 통해 모든 원전 자료들을 분석해 취약점을 모두 알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한국형 원전은 그 어디에 있던 언제든 XX주무르듯 할 수 있다는 말로 국내 내부 분열과 혼란을 유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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