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해킹한 원전반대그룹 활동 재개..협상 요구
서울시민 2명 중 1명꼴 지난해 정보보안 피해 경험
1. 개인정보 사고 팔면 최고 10년이하 징역(디지털타임스)
앞으로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는 손쉽게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고, 개인정보를 유출한 기업이나 불법 유통을 통해 수익을 챙긴 자는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0702109960800006
2. 한수원 해킹한 원전반대그룹 활동 재개..협상 요구
지난해 말 한국수력원자력 원전도면을 유출한 원전반대그룹이 또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http://www.etnews.com/20150708000074
3. 서울시민 2명 중 1명꼴 지난해 정보보안 피해 경험(연합뉴스)
지난해 카드사 정보 유출 사태 등이 발생한 여파로 서울시민 65%가 정보 안에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07/0200000000AKR20150707179000004.HTML?input=1195m
4. 인천정보보호센터 ‘철통 보안’ 개인·산업정보 유출 막는다(인천일보)
최근 정보보안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02174
5. “우수한 보안수단을 휴지통에”···공인인증서 폐기처분 시작됐다(브릿지경제)
가장 우수한 보안 시스템으로 평가받는 공인인증서가 편의성에 밀려 폐기처분 기로에 서있다.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50707010001319
6. 폭발적 성장 핀테크, 성공조건은 ‘보안’(아이뉴스24)
아이뉴스24가 오는 8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개최하는 ‘핀테크 핵심 이슈와 사업추진 전략’ 콘퍼런스 참여 전문가들은 보안이슈 해결이 핀테크 산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07393&g_menu=020200&rrf=nv
7. 피해액 입증하지 않아도 손해배상 가능…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국회 통과(디지털데일리)
앞으로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가 직접 피해액을 입증하지 않아도 손쉽게 손해배상 판결을 받을 수 있게 된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2222
8. 또 의료업계 사고! 휴먼 팩터, 언제까지 용인할까(보안뉴스)
의료업계에서 또 다시 유출사고가 터졌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32&page=1&kind=4
9. 개인정보 유출 보험 수요 늘듯...해외 현황은?(보안뉴스)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금융회사를 포함한 대기업, 보험사 등에서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892&page=1&kind=3
10. 산업용 사물인터넷의 발달, 긴장은 보안의 몫(보안뉴스)
산업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은 빠르게 온라인화 되어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18&page=1&kind=4
11. 감시 툴 제작업체 해킹 파장, 우리나라 군부대도 있다(보안뉴스)
이탈리아 사이버보안회사이면서 감시 툴 제작업체인 해킹팀(Hacking Team)이 해킹 당했다는 소식이 해외 보안매체들에 일제히 도배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23&page=1&kind=1
12. 감시 툴 판매기업 해킹팀, 소스코드와 고객명단 유출(보안뉴스)
세계적인 감시 툴 제작업체인 해킹팀(Hacking Team)이 해킹을 당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22&page=1&kind=1
13. 원전반대그룹, 정보보호의 날 노려 활동 재개?(보안뉴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해킹사태를 일으켰다고 주장하는 원전반대그룹이 트위터에 글을 올리면서 또 다시 국내 혼란을 부추기려 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935&kind=1
14. 정보보호의 날, 010 번호로 시작되는 보이스 피싱 대처 방법은? ‘주의 요구’(전자신문)
정보보호의 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50708000005#close_kova
15. “개인정보유출, 빨리 신고할수록 피해 줄입니다”(연합뉴스)
개인정보 유출이나 금융사기 피해가 발생하면 최대한 빨리 신고해야 추가 피해를 줄일 수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07/0200000000AKR20150707081300002.HTML?input=1195m
16. 개인정보 유출 주의,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로 안쓰는 ID 한번에 정리(헤럴드경제)
금감원에서 개인정보 유출에 주의하라고 경고한 가운데, 주민번호 클린센터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http://reviewstar.heraldcorp.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275118
17. “눈뜨고 코베인다”···스마트폰 ‘악성 앱’ 통해 대출피해 주의(머니투데이)
최근 스마트폰 메시지 등을 이용해서 개인정보를 빼낸 뒤 금전 피해를 주는 전자금융사기인 스미싱(SMS+Phishing)과 큐싱(Qshing·QR코드+Fishing) 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70709554354275&outlink=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