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컴트루테크놀로지, HTTPS 정보유출 방지 시스템 출시 外 | 2015.07.14 |
7월 14일 : 컴트루테크놀로지, 소프트캠프,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 포티넷, 인포섹, 한국IBM, 다우기술, 맵알테크놀러지스, 인터리젠 등 [보안뉴스 김태형] 14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컴트루테크놀로지가 HTTPS 정보유출 방지 시스템인 ‘셜록홈즈 NetCenter(넷센터)-HTTPS’를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소프트캠프가 개인정보검색 기능 피아이 스캐너(Personal Information Scanner)를 개발해 문서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을 개인정보보호 영역으로 확장, 자사 DRM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 유출방지 기업 컴트루테크놀로지가 HTTPS 정보유출 방지 시스템인 ‘셜록홈즈 NetCenter(넷센터)-HTTP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셜록홈즈 NetCenter-HTTPS는 별도의 Proxy 장비를 구축해 이러한 HTTPS 기반 서비스에 대한 정보유출 방지를 제공한다. 기존에 타 네트워크 DLP를 구축한 경우에도 추가적으로 도입이 가능하며, 셜록홈즈 NetCenter와 함께 신규 구축도 가능하다. 이러한 HTTPS 기반 서비스 정보유출 방지 시스템은 특히 금융권 및 제조업체에서 호응이 높다. 한편,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셜록홈즈 NetCenter-HTTPS 출시 기념으로 셜록홈즈 NetCenter 200모델 이상 구매 고객에게 셜록홈즈 NetCentr-HTTPS를 무료로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프트캠프, 개인정보검색 기능으로 문서 DRM 영역 확장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가 개인정보검색 기능 피아이 스캐너(Personal Information Scanner)를 개발하여 문서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을 개인정보보호 영역으로 확장, 자사 DRM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최근 몇년 동안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사건들로 인해 개인정보 관리 규정에 대한 개인정보보호법이 변화 및 강화됨에 따라 PC내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을 반영하여 DRM 영역을 확장한 것이다. 피아이 스캐너는 개인정보검색 엔진을 통해 PC뿐만 아니라 서버 상의 개인정보를 검출하여 파기 및 암호화, 격리, 연한관리, 유통 모니터링 등을 통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 문서를 비롯해 새로 만드는 문서의 생성부터 사용, 유통, 폐기에 이르기까지 개인정보 파일에 대한 통제와 통합적인 관리 방안을 제공한다.
가상화·클라우드 전문기업 굿모닝아이텍과 자회사 조인어스비즈(대표 이주찬)는 IT보안솔루션 전문기업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대표 방학재)와 패스워드관리솔루션 ‘APPM’ 제품에 대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총판 계약으로 조인어스비즈와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는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보안솔루션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조인어스비즈가 공급할 ‘APPM’은 최고 권한 계정(root, 관리자, 공용 계정)의 패스워드를 주기적, 일괄적으로 변경, 관리하고 워크플로우를 통하여 권한이 부여된 사용자에게 패스워드를 자동으로 생성/발급하는 통합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이다.
포티넷(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켄 지, www.fortinet.com)이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앤설리반(Frost & Sullivan)이 주최한 2015 아시아태평양 지역 ICT 어워즈에서 ‘올해의 네트워크 방화벽 벤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본 상은 포티넷의 다이내믹한 마켓 전략과 제품 혁신 그리고 경쟁사들에 비해 탁월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함에 대한 헌사로서 △매출 △시장 점유율 증가 △폭넓은 솔루션 제공 △주요 고객 합병 부분에 대한 포티넷의 우위를 증명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업계 리더로 구성된 저명한 독립 패널뿐만 아니라, 프로스트앤설리반의 정보통신기술 분석 팀이 상기 항목에 따라 본 상에 대한 다양한 경쟁자를 평가했다.
인포섹, 사내 교육 아카데미 확대··· ‘실무형 보안전문가 육성’ 정보보안 전문기업 인포섹(대표 한범식, www.skinfosec.com, )이 사내 보안기술 교육 프로그램인 ‘인포섹 아카데미(Academy)’를 확대 운영하며 실무형 보안전문가 육성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인포섹 아카데미는 회사의 주력 사업인 보안관제와 보안컨설팅 분야에 대해 구성원들이 이론과 실기를 배울 수 있는 사내 교육 프로그램이다. 회사측은 이번 아카데미 확대 운영을 통해 전 구성원들의 전문 역량을 높이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대고객 서비스 품질 제고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실제 사업 수행에 필요한 직무 범위와 필요 역량을 분석, 정의해 인포섹만의 직무 교육 체계를 수립했다. 인포섹 직무 교육 체계는 관제와 컨설팅 사업의 세부 직무마다 필요 기술을 세분화한 점이 특징이다. 한국IBM, ‘아이디어와치 플러스’ 3호 발행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 이하 GBS)는 기업 경영진을 위한 앞선 사고와 실무 지식이 담긴 글로벌 경영 보고서인 ‘아이디어와치 플러스(IdeaWatch+)’ 3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2015년, 빅데이터 관련 분야에서는 수 많은 중요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전 세계 비즈니스 임원진이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되고 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이제 속도가 빅데이터 경쟁력의 차별화 요인이 되었다는 점이다. 이번 아이디어와치 플러스 3호에서는 속도 중심의 데이터 및 분석 업무 방식을 통해 조직이 어떻게 차별화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다뤘다. 다우기술, 엔터프라이즈DB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 3.1 호환성 인증 획득 글로벌 오픈소스 DBMS 전문 기업 엔터프라이즈DB(대표 애드 보야진)국내 총판기업인 다우기술(대표 김영훈)은 엔터프라이즈DB의 ‘포스트그레스 플러스 어드밴스드 서버(Postgres Plus Advanced Server, 이하 PPAS)’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으로부터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 버전 3.1 호환성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3.1’은 가장 최신 버전으로 다우기술은 DBMS 분야 내 아키텍처, 가이드, 표준프레임워크 호환성 등 총 3가지 영역에서 호환레벨 2를 받았다. 다우기술이 호환성을 인증받은 PPAS는 관계형 오픈소스DBMS인‘포스트그레에스큐엘(PostgreSQL)’ 기반의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제품이다. 맵알테크놀러지스, 실시간 빅 패스트 데이터 도입부문 예약 100% 이상 증가 맵알테크놀러지스(지사장 김점배, www.mapr.com/kr)는 지난 3월 31일을 기점으로 2014년 4분기와 2015년 1분기의 실시간 빅 패스트 데이터 도입 부문 예약이 2014년 2, 3분기와 비교해 10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맵알은 빅 패스트 데이터(big and fast data)를 지원하는 고유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단일 클러스터 상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수집, 저장 및 처리하며, 끊임없는 실시간 액세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하둡의 도입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맵알은 2015년 1분기에 무료 하둡 온디맨드 교육 프로그램을 포함한 주요 서비스를 발표했으며, 맵알의 무료 하둡 온디맨드 교육 프로그램은 개설한 지 한달 만에 1만 명 이상의 개발자, 애널리스트 및 관리자가 등록을 마쳤다.
인터리젠, IBK기업은행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 사업 수주 인터리젠(대표 정철우, www.interezen.co.kr)는 IBK 기업은행의 FDS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의 구축범위는 고객들의 사용빈도가 가장 많은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폰뱅킹, CD/ATM기 등 대표적인 4개 비대면 고객 접점 채널로, FDS를 이중화해 구축하게 된다. 최근 금융권에서 FDS 구축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실제 이상전자금융사고를 줄이기 위해 중요한 것이 FDS의 기술력이라고 판단한 IBK기업은행은, 제품 선정에 있어 기술 검증을 가장 중요시했다. 특히 기술력이 확보되지 않은 제품이 저가 입찰로 인해 제품 선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덤핑 방지 조항을 삽입, 철저하게 기술력 위주의 제품 선정 방식을 선택했다. LG유플러스-화웨이, 5G 글로벌 선도 위한 MOU 체결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와 화웨이 코리아(지사장 딩넝 DingNeng, www.huawei.com)는 5G글로벌 표준화 선도를 목표로 5G기술 표준과 관련한 전방위적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MWC 상하이 2015에 앞서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화웨이 R&D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LG유플러스 김선태 SD본부장(부사장)과 양차오빈(YangChaoBin) 화웨이CMO(Chief Marketing Officer)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5G 업계 선도를 위한 협력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MOU를 계기로 LG유플러스와 화웨이는 2020년 본격화되는 5G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기술, 장비 개발, 새로운 네트워크 솔루션 등 총체적 네트워크 전반에 대한 공동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티켓몬스터, 창작자 유통 지원 맞손 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콘텐츠 창작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과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 사회관계망 기반 전자상거래) 기업인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콘텐츠 창작자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경기콘랩의 창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끼어로 시즌2’를 통과한 약 20개 창작팀들은 업무협력을 통해 △개발 콘텐츠 티켓몬스터 입점 판매 △상품 홍보 페이지 제작법 교육 △판매 전략 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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