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 BEA R&D 센터 개소 | 2006.12.18 |
정보통신부는 15일 여의도 KT 빌딩에서 BEA Korea R&D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세계적인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업인 BEA의 R&D 센터를 유치한 것은 정통부가 2004년부터 실시해 온 해외 IT 기업 R&D센터 유치 사업의 15번째 성과로 올해에는 SAP·텍사스 인스투르먼트(TI)·모토로라·오라클에 이어 다섯 번째 센터다. BEA 측은 세계 최고의 통신 기술과 DMB, WiBro 등 새로운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에서 R&D 센터를 설립해 국내 주요 통신기업, 대학, 연구소 등과 협력하고 미들웨어 기반의 통신서비스 솔루션 및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 분야의 연구·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 R&D 센터와 중국 TTC(Telecommunication Technology Center), 한국 지사 및 파트너사 등을 연결하는 에코 시스템(eco-System)을 구축·운영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개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통부 관계자는 “BEA R&D센터 설립을 통해 유비쿼터스사회로의 진입을 위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 및 첨단기기의 상호연동에 필요한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들웨어 분야의 기술력 제고와 연구개발 시스템의 선진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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