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비번’ 외우라고···마윈의 얼굴만 보면 ‘끝’
국정원, 2012년 총선·대선 직전 ‘해킹 계정’ 긴급 주문
1. 간편결제 시장 ‘격돌’...보안은?(YTN)
모바일 간편 결제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카드사들이 모바일 전용 ‘앱 카드’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조만간 온, 오프라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삼성페이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http://www.ytn.co.kr/_ln/0102_201507160502091131
2. 언제까지 ‘비번’ 외우라고···마윈의 얼굴만 보면 ‘끝’(머니투데이)
핀테크 산업은 그동안 지급결제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성장세를 보여왔지만 최근에는 보안, 인증, 데이터분석 등 부문별로 투자 다각화가 이뤄지고 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71509303523475&outlink=1
3. 국정원, 2012년 총선·대선 직전 ‘해킹 계정’ 긴급 주문(한겨레)
국가정보원의 해킹 프로그램 구매 대행을 맡은 나나테크가 총선을 앞둔 2012년 3월14일, 35개의 해킹 회선 라이선스(감시할 수 있는 권한)를 이탈리아 ‘해킹팀’에 주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00500.html
4. “금융권 공동 오픈플랫폼 구축”···파격적인 핀테크 육성전략 추진(디지털데일리)
국내 핀테크 기업들이 금융기관의 데이터를 마음껏 활용해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핀테크 솔루션을 만들 수 있는 파격적인 환경이 본격 조성된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2492
5. 전문가들 “국정원 정보, 해외 보안업체에 유출 가능성···(한국일보)
국내 보안업체 인사들은 국정원 정보가 이탈리아 업체 해킹팀을 통해 해외 보안업체들에게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15일 지적했다.
http://www.hankookilbo.com/v/730b521fc0d24194af5872b90833a91e
6. 위키리크스 “한국 국가정보원이 변호사 해킹”(디지털타임스)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이탈리아 해킹업체 ‘해킹팀’을 통해 변호사 한 명의 컴퓨터를 해킹했다는 내용이 담긴 업체 직원들의 이메일이 공개됐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1502109954602019
7. 정부통합백업센터 ‘유찰 악몽’ 끝나나(디지털타임스)
4차례나 유찰되며 난항을 겪던 정부통합백업센터 구축 사업이 기업들의 참여로 재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1602101060786001
8. 기업의 재무와 직결되는 문제가 되어버린 사이버보안(보안뉴스)
‘사이버위협’이 최고 재무 책임자(CFO)들 사이에서 최대 걱정거리 중 하나로 떠올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44&page=1&kind=4
9. 법령상 근거없는 주민번호 수집 허용 자치법규, 일제히 손 본다!(보안뉴스)
법령(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포함)상 근거 없이 주민번호를 수집·이용할 수 있도록 규정한 지방자치단체의 조례·규칙이 일제 정비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41&page=1&kind=1
10. [7.15 버그리포트] CVE-2015-1560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7월 14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4일에서 15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34&page=1&kind=4
11. 뉴호라이즌스호와 명왕성의 만남, 그리고 윈도우 2003(보안뉴스)
시인이 아니어도 누구나 밤하늘을 보면 쏟아진다는 말을 뱉을 수밖에 없던 때가 있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36&page=1&kind=4
12. 크립토락커+크립토월 = 테슬라크립트 2.0 버전, 등장(보안뉴스)
랜섬웨어는 그 자체만으로도 위협적인데 거기서 업그레이드까지 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32&page=1&kind=4
13. [치맥 토크] 기자들이 꼽은 키워드로 정리한 2015년-상반기편(보안뉴스)
우스갯소리든 조롱이든 혹은 존경이든 한 직업군을 통째로 싸잡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25&page=1&kind=1
14. 새정치연합, 해킹프로그램 시연하고 악성코드 감염 검사(KBS)
새정치민주연합이 오늘 국회에서 해킹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주요 당직자의 스마트폰에 대해 악성 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합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113535&ref=A
15. 천안함 폭침 반박하자··· 국정원, 기자 사칭해 악성코드 e메일(경향신문)
국가정보원은 지난 14일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2012년 이탈리아 해킹업체의 해킹 프로그램 20명분을 구입했다”고 시인하면서도 “북한을 대상으로 하거나 연구·개발용이었을 뿐”이라며 민간인 불법 감청 의혹은 부인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7160600025&code=940202
16. 악성코드 이메일로 국제금융사기는 진화하는데···(디지털타임스)
국제금융범죄 대응을 담당하고 있는 국가정보원 국제범죄정보센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1602100558739001
17. 사찰 통한 개인 비밀 침해 → ‘정보통신망법’, 정치·선거 개입 땐 → ‘공직선거법·국정원법’(경향신문)
국가정보원이 해킹 프로그램 RCS 구입 사실을 인정하면서 실정법 위반 논란이 커지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7152246495&code=940301
18. 구글 ‘잊힐 권리’ 요청 95%는 “개인정보 지워주오”(블로터)
‘잊힐 권리’의 보장이 악용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구글이 받은 정보 삭제 요청 중 95%는 개인정보 삭제 요청이었다.
http://www.bloter.net/archives/232713
19. ‘바이러스’ 잡은 안철수, 국정원 해킹 잡을까?(이뉴스투데이)
새정치민주연합 내 설치된 ‘국정원 불법카톡사찰의혹진상조사위원회(가칭)’의 안철수 위원장은 국정원의 불법 해킹 프로그램 구매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 인권과 관련된 문제이니 여당도 함께하는 국회 차원의 특위 구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385
20. “첫단추가 중요한데···” 아직도 모호한 인터넷전문銀 가이드라인(머니투데이)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인터넷전문은행을 준비해 온 업체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졌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71410432306046&outlink=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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