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유엠브이기술, 스포츠서울에 ‘WSS ShellMonitor’ 제공 外 | 2015.07.16 |
7월 16일 : 유엠브이기술, 위즈디엔에스코리아, ADT캡스, 스플렁크, 포티넷, SecurityPlus, KT DS, 테크앤로, LG 유플러스, 씽크풀 등 [보안뉴스 김태형] 16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유엠브이기술이 최근 KT uCloud에서 운영되고 있는 스포츠서울 신문사 웹서버에 자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용 통합보안 솔루션인 ‘WSS ShellMonito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으며,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국가보훈처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인 와스 트레이스(WAS-Trace)와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유엠브이기술, 스포츠서울에 ‘WSS ShellMonitor’ 서비스 제공 유엠브이기술(대표 방윤성, www.umv.co.kr)은 최근 KT uCloud에서 운영되고 있는 스포츠서울 신문사 웹서버에 자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용 통합보안 솔루션인 ‘WSS ShellMonito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엠브이기술이 제공하는 KT uCloud 전용 통합 웹서버 보안 서비스는 실시간으로 △웹쉘 탐지 방어 △악성코드 유포지 URL탐지 방어 △웹 로그 분석을 통한 공격자 IP 탐지 △웹 서버내의 개인정보와 WAS연동 DB내의 개인정보 탐지 △악성코드 웹 서버 취약점인 WAS 설정 파일 변경 탐지 방어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 www.weeds.co.kr)는 국가보훈처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인 와스 트레이스(WAS-Trace)와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이용한 개인정보 취급에 대한 업무이력 및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스템은 기존 사용 중인 업무시스템에 대해 일체의 소프트웨어 수정이나 신규개발 없이 내부 정보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정보사용 및 업무조작 등에서 발생하는 로그를 생성할 수 있다. ADT캡스, 디자인과 편의성 높인 ‘카드인식기 3종’ 출시 ADT캡스(대표 최진환, www.adtcaps.co.kr)가 사용자 편의성 및 디자인을 한층 더 강화한 ‘카드인식기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카드인식기는 서비스별로 총 3종(모델명 ‘CR-747N’, ‘CR-747T’, ‘CR-747F’)이며,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고객 입장에서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외관 디자인을 슬림하고 심플하게 처리했으며, 실버와 다크실버 2가지 컬러를 제공해 선호하는 인테리어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고객이 즉각적으로 상황을 인지할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세트’나 ‘재택’ 등 이해하기 어려운 업계 용어 대신에 ‘경비’나 ‘외곽경비’ 등의 쉬운 용어를 사용했으며, 특히 경비 시스템 작동 시에는 ‘경비중’ TEXT에 블루 LED가 켜져 현 상태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스플렁크(Splunk Inc.)는 머신러닝 기반으로 보안 공격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는 보안 업체 캐스피다(Caspida, Inc.)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가격은 총 1억9,000만 달러로, 스플렁크는 현금 1억2,700만 달러와 제한부 주식 6,300만 달러를 투자해 캐스피다 주식을 모두 매입했다. 보안 업계에서는 스플렁크와 캐스피다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 침해 대응과 탐지 기술의 결합에 대해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됐던 보안 사건 대부분이 자격 증명을 악용한 공격인 상황에서,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자동 탐지 기법이 기업 내·외부 공격자의 보이지 않는 위협까지 탐지할 수 있는 보안 기술의 미래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캐스피다의 편입으로 스플렁크는 업계 최고 수준의 광범위한 보안 분석 역량을 보유하게 된다. 스플렁크의 고객사는 행동 분석 기법을 기반으로 보안 위협을 사전에 감지, 대응 및 완화할 수 있게 됐다. 포티넷-NTT 컴 시큐리티, 글로벌 보안 파트너십 체결 포티넷(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켄 지, www.fortinet.com)과 글로벌 정보 보안 및 위험 관리 기업인 NTT 컴 시큐리티(NTT Com Security)가 전 세계 기업들에게 전문적인 보안 컨설팅과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트너십에는 규모 또는 섹터에 개의치 않고, 전 세계 기업 고객들을 보호하기 위해 NTT 컴 시큐리티 솔루션 내에 광범위한 포티넷 보안 솔루션이 결합된다는 내용이 포함된다. 새로운 글로벌 보안 파트너십은 두 회사 간의 중장기 비즈니스와 기술적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단계이다. 이를 통해 포티넷과 NTT 컴 시큐리티는 앞으로 NTT 컴 시큐리티의 와이드앵글(WideAngle) 포트폴리오 아래, 업계 최고인 포티넷의 수 많은 기술 적용을 비롯해 지속적인 컨설팅, 솔루션 제공 등에 대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SecurityPlus 보안 커뮤니티, 새로운 재능기부 프로그램 발표 SecurityPlus 보안 커뮤니티(대표 박형근)은 대학생, 컨설턴트 및 정보보호 실무자 등 커뮤니티 회원들과 함께 스타트업을 포함하여 20인 이하 작은 기업의 산업 및 정보보안을 도와주는 새로운 재능 기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새로운 재능 기부 프로그램에는 정보보호 수준 진단 및 컨설팅, 보안 아키텍처 지원 등 각 기업의 예산 수준에 따라 맞춤 설계하여 산업 및 정보 보안에 대한 자문, 그리고 오픈 소스를 포함한 다양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조언해 줄 계획이다. 또한, 소셜&디지털 마케팅을 통한 홍보 지원도 포함시킬 예정이어서 스타트업 및 작은 기업의 성공과 성장을 커뮤니티 차원에서 지원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혹은 작은 기업의 최고 경영자 혹은 보안 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자는 기업명, 기업 소재지, 임직원 수, 주 연락 담당자 명과 연락처, 주 연락 담당자의 이메일 주소 등을 기재해서 helpdesk@securityplus.or.kr 로 이메일을 통해 신청 접수하며, 신청 기업에 대해 상담 및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과 일정을 정할 예정이다. KT DS 통합관제시스템, 한국SW아키텍트 대회 ‘우수상’ KT DS(대표 김기철, http://www.ktds.com/)가 16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제8회 한국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에서 우수상인 한국SW아키텍트연합회장단상을 수상했다. 한국 SW 아키텍트 대회는 한국SW기술진흥협회와 한국SW아키텍트연합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국내 소프트웨어 최고 기술 전문가들이 참여해 새로운 아키텍처 구현 기술을 공유하고 IT기술 고도화에 기여하고 있다. KT DS는 이번 대회에 오픈소스를 활용한 통합관제시스템 ‘엔와치(N-Watch)’를 출품해 비용절감, 서비스 품질 향상 면에서 우수 아키텍처로 평가 받아, LG CNS(대상), 삼성SDS(우수상)와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테크앤로 법률사무소 사무실 이전 테크앤로 법률사무소는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87, 임광빌딩 신관 17번지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테크앤로 법률사무소는 ICT법률, 개인정보보호, 핀테크, 영업비밀, 지적재산권 등 업무는 물론, 기업자문, 기업송무 업무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소프트웨어공제조합과 업무협약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회장 조현정, 이하 협회)는 16일 서울 상암동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이사장 석창규, 이하 조합)에서 “SW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협회 서홍석 상근부회장 및 조합 김진봉 사무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쟁력 있는 우수 SW 전문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양 단체의 재정과 조직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시상, 교육, 세미나·콘퍼런스, 협회 회원사와 조합원사간 교류활동 등)을 기획·추진하여 국내 SW산업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는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와 차세대 스마트그리드 신사업 모델 개발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해 전남 나주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전력-IoT 융합 사업센터’를 공동으로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력-IoT 융합 사업센터’는 지난 5월 양사가 체결한 사업협력 MOU의 효율적인 실행을 위한 전진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이번 센터 개설로 양사는 전력과 IoT 융합 사업 분야에서 각사가 보유한 핵심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협력해 IoT 융합형 스마트그리드 신사업 모델을 개발 및 국내외 확산을 통해 글로벌 스마트 그리드 리더십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LG유플러스 송창현 전력사업담당 전무와 한전 황우현 SG/신사업처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각 사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워킹그룹을 구성했다.
씽크풀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1실 1기업 맞춤형 기술회사’로 선정되어 ‘인증기술연구실’로부터 2년간 기술자문, 기술지원, 장비지원 및 마케팅지원을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씽크풀은 이를 통해 4Factor 2개 매체 점유인증 솔루션인 ‘카드터치인증’의 상용화 및 ‘인증기술연구실’의 신기술을 도입하여 비대면 본인인증 사업을 한층 더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인증기술연구실’은 카드터치 인증기술 및 스마트폰용 보안칩 기술, 스마트폰을 이용한 피싱방지 기술 등을 개발했으며 올해 5월 ‘온라인 간편 인증협회’(FIDO)서 글로벌 인증기술 상호연동시험을 통과하여 세계 최초로 FIDO 1.0인증을 받았다.
한국후지쯔(사장 박제일, kr.fujitsu.com)는 최근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인 실크로드소프트(대표이사 유수현)와 유니트렌드 백업솔루션 사업을 위한 긴말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백업 어플라이언스 시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후지쯔는 후지쯔 x86서버 및 스토리지와 유니트렌드의 백업솔루션을 결합한 올인원 백업 어플라이언스 ‘후지쯔 프라임센트릭 포 유니트렌드(FUJITSU PRIMECENTRIC for UNITRENDS)을 통해 백업 어플라이언스 시장공략을 위한 영업을 강화한다.
화웨이(www.huawei.com/kr)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이동통신 산업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상하이’에 참가해 4.5세대/5세대 이동통신 시대를 앞당길 스몰셀 기반 핵심 기술을 발표했다. 화웨이가 새롭게 선보인 기술은 램프사이트(LampSite)와 피코(Pico), 마이크로(Micro), 북(Book) RRU를 비롯한 화웨이의 모든 스몰셀 제품군에 탑재되며, 이동통신사들이 모바일 광대역 서비스 속도를 초당 기가비트 속도까지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화웨이는 또한, 중국 최대 통신 사업자인 차이나 모바일과 협업해 자사 램프사이트와 북 RRU 솔루션에 5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탑재해 시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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