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넷아이디, ‘클라우독 백업 어플라이언스’ 출시 外 | 2015.07.17 |
7월 17일 : 넷아이디, LG유플러스, 특허청, 씨게이트, 한국후지쯔 등 [보안뉴스 김태형] 17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넷아이디가 데이터 지식관리와 보안기술을 바탕으로 랜섬웨어 대응을 위한 백업 어플라이언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으며, LG유플러스는 중국 ‘MWC 상하이 2015’에 참가한 이스라엘, 대만 등 각국의 IoT 스타트업 기업 및 세계 유수의 ICT 기업을 방문, 2020년 IoT 글로벌 1위 달성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고 전했다. 넷아이디, ‘클라우독 백업 어플라이언스’ 출시 문서중앙화 솔루션 기업 넷아이디는 데이터 지식관리와 보안기술을 바탕으로 현재 기업은 물론, 개인에게까지 이슈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 대응을 위한 백업 어플라이언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독 백업 어플라이언스’는 불의의 사고로 파손된 자료를 관리자가 쉽게 복원할 수 있도록 매일 매일의 폴더 구조를 원본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도 생성 또는 변경된 자료분에 대해서만 용량을 추가로 사용하는 백업 솔루션이다. 또 백업 현황 및 장비 성능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자체 방화벽 및 관제 기능을 통해 안정적인 백업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다. 특히 ‘클라우독 백업 어플라이언스’는 기존 백업솔루션들과는 달리 백업 대상 서버의 수나 백업 대상파일의 용량에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중국 ‘MWC 상하이 2015’에 참가한 이스라엘, 대만 등 각국의 IoT 스타트업 기업 및 세계 유수의 ICT 기업을 방문, 2020년 IoT 글로벌 1위 달성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 부회장이 각국의 IoT 스타트업 기업을 접촉한 것은 앞선 IoT 신기술 적용 검토를 통해 IoT 시장의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17일 밝혔다. 이 부회장은 이스라엘 스타트업 기업인 익스트림 리얼리티(extreme reality) 부스를 찾아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해 서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NUI(Natural User Interface) 엔진을 탑재한 3D모션 인식 카메라를 직접 시연했다. 이는 실시간으로 2D 카메라로 전신 동작을 인식해 3D로 변환해 주는 기술로, LG유플러스가 선보인 핏댄스코치 서비스 등 홈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손가락 동작 등 미세한 움직임까지 인식할 수 있어 IPTV 리모콘이나 스마트폰 제어에도 적용 가능하다. 특허청, 2015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개최 특허청(청장 최동규)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권 통합 전시회 ‘2015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이 오는 11월 26일부터 11월 2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Hall A에서 개최된다. 이 기간동안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201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는 8개 분야, 100여점에 대한 우수 발명품 시상과 전시가 이루어진다. 출품작 접수는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이며, 참가대상은 학생과 외국인을 제외한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을 출원 또는 등록한 권리자와 그 승계인의 발명품(기술포함)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씨게이트, 고성능 컴퓨팅 스토리지 솔루션 확장 위해 IBM과 협력 씨게이트 테크놀로지(Seagate Technology plc, NASDAQ:STX)는 ‘IBM 스펙트럼 스케일(Spectrum Scale) 소프트웨어’와 자사의 ‘클러스터스토어 HPC(ClusterStor High Performance Computing)’ 스토리지를 통합해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어플라이언스는 게놈 유전자 연구, CAD, 디지털 미디어, 데이터 분석, 재정 모델 분석, 디자인 시뮬레이션과 같이 데이터 집약적인 작업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 그룹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성능 컴퓨팅을 위해 만들어진 ‘씨게이트 클러스터스토어’는 오늘날 HPC 분야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로 여겨지는 전력, 성능, 확장성 및 안정성 문제를 해결한다. 한국후지쯔,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시장 공략 강화 한국후지쯔(사장 박제일, kr.fujitsu.com)는 하이엔드급 스토리지인 이터너스 DX8700 S3와 이터너스 DX8900 S3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로 이터너스 DX시리즈의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완성한 후지쯔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대한 더욱 적극적인 공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터너스 DX8000 S3(ETERNUS DX8000 S3)는 후지쯔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스케일 아웃 형태의 스토리지 제품으로, 최대 14TB까지 증설할 수 있는 우수한 확장성을 자랑한다. 기존 제품대비 2배 이상 향상된 용량과, 6배 이상의 캐시용량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400만 IOPS 고성능을 구현하고 익스트림 캐시의 채용으로 평균 응답시간을 0.05ms 이하로 단축시킨다. 또한 효율성 중심의 시스템 설계로 상면공간을 30%이상 감소하여 고객의 ROI 향상을 실현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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