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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사이버 전쟁에 농락당하는 ‘IT강국’의 민낯 外 2015.07.20

카드 정보유출·부정사용 차단, 출입국정보활용 동의서비스 “모른다”
伊 해킹팀, 국내 에어컨·CCTV 노렸다


1. 사이버 전쟁에 농락당하는 ‘대한민국 IT강국’의 민낯(데일리안)

전 세계적으로 ‘IT 강국’으로 꼽히는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은 세계 어느 나라와 견주어서 밀리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

http://www.dailian.co.kr/news/view/516311/?sc=naver


2. 카드 정보유출·부정사용 차단하는 출입국정보활용 동의서비스, “모른다”(EBN)

카드소비자들은 해외여행시 카드 정보유출·부정사용을 방지하는 ‘출입국정보활용 동의서비스’를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ebn.co.kr/news/view/775246

3. 伊 해킹팀, 국내 에어컨·CCTV 노렸다(한국일보)

국정원에 감시프로그램을 판매한 이탈리아업체 해킹팀이 국내에서 에어컨 등 빌딩 공조시스템과 CCTV DVR 등을 해킹하여 악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http://www.hankookilbo.com/v/3986380f588c4d4183262b4d6ac5a19d


4. 20년 경력 사이버보안 전문가의 이상한 죽음(쿠키뉴스)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국정원 직원은 20년 경력의 사이버안보 전문가인 것으로 밝혀졌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9666801&code=41111111&cp=nv


5. 이탈리아 보안업체 “감청과 운영, 고객이 직접 한다”(JTBC)

국정원에 감청 프로그램을 판매한 이탈리아 보안업체 해킹팀이 JTBC 취재팀에 입장을 밝힌 이메일입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912/NB10967912.html


6. EMP 방호설비 구축 잰걸음(디지털타임스)

군부대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고출력전자기파(EMP) 방호설비 구축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2002100960786001


7. “어도비 플래시, 보안 결함 등으로 시장 퇴출 임박”(디지털타임스)

8. 웹브라우저에서 멀티미디어를 보여주는 대표적 소프트웨어(SW)인 어도비사의 플래시가 ‘사망 선고’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2002109954797001


9. 해킹팀, 드론 기반 와이파이 해킹 장비도 개발(지디넷)

이탈리아 해킹 소프트웨어 업체 해킹팀이 와이파이를 통해 공격 대상에 악성코드를 심는 것을 주특기로 하는 드론 하드웨어까지 개발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720075637&type=det&re=


10. 안전한 ERP 운영 위해선 보안설계와 주기적 패치 필수(보안뉴스)

최근 SAP사의 ERP 시스템에서 취약점이 잇달아 드러나고, 사고가 발생한 바 있어 ERP 시스템 사용자들의 보안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73&page=1&kind=3


11. [보안도시락] All’s Well That End’s Well?(보안뉴스)

이런 말을 쓰면 누군가 빨갱이라는 딱지를 붙일지 모르지만, ‘파리의 택시운전사’라는 책에 나오는 ‘역사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회주의자가 된다’는 문구에 새삼 홀리는 듯 하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77&page=1&kind=4


12. 랜섬웨어, 알고 보면 그리 무섭지 않다?(보안뉴스)

랜섬웨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고 발전하고 있다는 기사가 많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71&page=1&kind=4


13. “국가 사이버안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되어야”(보안뉴스)

이번 한수원 및 해킹팀 이슈로 인해 국가 사이버안보의 약화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75&page=1&kind=2


14. 자바, 다시 돌아온 범죄자들의 첫 사랑(보안뉴스)

플래시, 플래시, 플래시. 요즘 1주일이 멀다하고 플래시에서 취약점이 발견되고 업데이트가 진행되는데, 사실 그 전에 이렇게 반갑지 않은 주목을 받은 건 자바였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66&page=1&kind=4


15. 해킹팀 사건의 장기적인 악영향 4가지(보안뉴스)

해킹팀 파일이 400GB나 풀리면서 해커와 보안전문가들 사이에서 보물찾기 시합이 일어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64&page=1&kind=4


16. 공공기관·기업 CISO와 CPO들 한 자리에 모인다(보안뉴스)

우리나라 공공기관·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과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들이 이틀에 걸쳐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가 마련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63&page=1&kind=2


17. 자살한 국정원 직원은 누구··· 20년간 사이버안보 분야에서만 일해(동아닷컴)

해킹 논란과 관련해 18일 자살한 국가정보원 직원 임모 씨(45)는 20년간 사이버안보 분야에서만 일해 온 실무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donga.com/3/all/20150720/72593818/1


18. 국내 신차 설계도면 중국 유출 일당 검거···“피해액 700억 이상”(헤럴드경제)

국내 자동차회사가 개발 중인 신형 자동차의 설계도면을 중국으로 유출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717000012&md=20150718003911_BL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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