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로 의료정보화도 ‘속앓이’
국정원 ‘삭제파일 복구’ 가능한가
1. 클라우드 활성화···숙제는 ‘보안’(미디어잇)
클라우드 서비스는 IT자원을 소유하지 않고 일부 또는 모두를 빌려 쓰는 형태다. 때문에 물리적인 인프라 및 IT 지출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4165
2. 메르스 사태로 의료정보화도 ‘속앓이’(디지털타임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이후 올 하반기 대형병원의 정보화 프로젝트 발주가 없어 IT기업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2102100960727001
3. 국정원 ‘삭제파일 복구’ 가능한가(디지털타임스)
국가정보원 직원이 해킹 관련 자료를 삭제하고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자료 복원 가능 여부를 놓고 정치권의 논란이 뜨겁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2102100122790001
4. 새정치 제시한 한국IP는 “NTP증폭 DDoS에 이용”(전자신문)
새정치민주연합이 19일 이탈리아 해킹팀 자료에서 발견한 한국 인터넷주소(IP) 138개 중 100여개가 네트워크 타임 프로토콜(NTP) 증폭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에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etnews.com/20150720000274
5. 망분리 맹신 ‘큰 코 다친다’...인터넷 연결 안돼도 PC 스피커로 자료 샌다(전자신문)
인터넷이 전혀 연결되지 않은 망분리 환경에서도 주요 자료가 해킹에 의해 유출될 수 있음이 확인됐다. 폐쇄망은 안전하다는 기존 통념을 깨는 연구 결과다.
http://www.etnews.com/20150720000153
6. 규모 키우고 전문성 강화하고···인텔·IBM·시만텍, 보안 사업조직 잇단 변화(디지털데일리)
인텔, IBM, 시만텍 등 글로벌 업체들의 보안사업 조직 변화가 잇따르고 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2656
7. 국정원이 해킹 의뢰한 갤S3, 장차관에 보안폰으로 지급(노컷뉴스)
국가정보원이 이탈리아 ┖해킹팀┖에 분석을 의뢰한 휴대폰을 고위 공직자에게 ┖안전한 스마트폰(보안폰)┖으로 지급하는 사업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46693
8. 보안 전문가 “KT·다음카카오 IP, 국정원 해킹 증거 안 된다”(이데일리)
민간 보안 전문가들은 이탈리아 해킹팀이 KBS 등 한국 인터넷 주소(IP) 138개에 접속한 흔적만으로 국가정보원이 민간인을 대상으로 대규모 해킹을 했다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1515366609436816&DCD=A00504&OutLnkChk=Y
9. 국정원 국장 출신 vs 보안 백신 개발자(중앙일보)
국정원 해킹 의혹 정국에서 야당은 창이고, 여당은 방패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280948&cloc=olink|article|default
10. BOB 4기 발대식, 정보보호 투자와 인성에 한 목소리(보안뉴스)
정보보안 분야의 우수한 재능을 갖춘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프로그램 BOB(Best of the Best) 4기 발대식이 20일 강남 삼정호텔에서 개최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98&page=1&kind=2
11. 상반기 강타한 악성코드 3인방 “당신 돈 노렸다”(보안뉴스)
대부분의 악성코드는 개인정보나 금융정보 탈취용으로 돈을 가로채기 위함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88&page=1&kind=1
12. 정보보안 종사자들이 주목해야할 10가지 최신 트렌드(보안뉴스)
‘정보보안’이라는 분야를 직업으로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목해야 할 최신 트렌드 10가지가 집계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92&page=1&kind=4
13. 해커들과의 싸움, 감염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보안뉴스)
플래시가 없는 곳이 없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89&page=1&kind=4
14. [7.20 버그리포트] CVE-2015-2971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7월 18~19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8일에서 20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85&page=1&kind=4
15. 최악의 디도스 공격, 우린 이렇게 극복했다(보안뉴스)
지난 5월 17일, 우리 회사인 핫스케줄스(HotSchedules)에 강력한 디도스 공격이 들어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087&page=1&kind=4
16. 해킹당한 ‘애슐리 매디슨’… 3700만명 회원정보 유출(동아닷컴)
세계 최대 온라인 이성 교제 사이트인 ‘애슐리 매디슨’에서 회원 3700만여 명의 신상과 계좌번호 등의 개인정보가 해커 집단의 손에 넘어갔다.
http://news.donga.com/3/all/20150721/72615217/1
17. 방통위, 개인정보보호 조치의무 강화…연말까지 인터넷 상 주민번호 대부분 파기(아주경제)
과거 인터넷 상에서 수집된 주민등록번호가 올해 말까지 대부분 파기될 전망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721073018784
18. 경품 달라고 고객정보 줬더니 당첨 조작·개인정보 유출···이마트·롯데마트 범행 드러나(이투데이)
국내 대형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롯데마트 경품행사에서 고객정보가 불법수집되고 경품이 빼돌려진 사실이 검찰 수사결과 드러났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66253
19. 잇단 산업기술 해외유출···대책은?(아시아투데이)
국내 산업기술의 해외 유출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면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720010011960
20. 해킹 우려 증폭 ‘내 스마트폰은’···국내 해킹·사이버공격 빈번(국제신문)
국가정보원의 스마트폰 해킹 프로그램 구입 및 불법 감청 의혹이 제기되고 이 해킹 프로그램을 판매한 이탈리아 정보기술(IT) 기업┖해킹팀┖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해킹 범죄 우려가 또다시 커지는 양상이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50720.99002165245
21. 해킹 중개 나나테크 대표 캐나다 출국···도피 의혹(경향신문)
국가정보원의 해킹 의혹 사건 핵심 인물인 허손구 나나테크 대표(60)가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7210600025&code=940202
22. 국민 절반이상 “국정원 해킹은 내국인 사찰” 인식(헤럴드경제)
국정원해킹 의혹이 일파만파로 번지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5명 가량은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이 내국인 사찰에도 사용됐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721000313&md=20150721100318_BL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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