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코리아엑스퍼트, 사용자 ID인증 ‘IRUKEY’ 발표 外 | 2015.07.21 |
7월 21일 : 코리아엑스퍼트, 락인컴퍼니, 위즈디엔에스코리아, [보안뉴스 김태형] 21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코리아엑스퍼트가 신개념 ID인증 솔루션인 ‘IRUKEY’를 시장에 공식 출시했으며, 모바일 보안 기업 락인컴퍼니는 클루우드 데이터 센터 기업인 한국 호스트웨이와 전략적 사업제휴(MOU)를 체결하고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전했다. 코리아엑스퍼트, 신개념 사용자 ID인증 솔루션 ‘IRUKEY’ 발표 코리아엑스퍼트는 2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ID인증 솔루션인 IRUKEY를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코리아엑스퍼트는 사기적발, 내부정보 유출분석 및 통합보안 모니터링 등 기업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측면의 비즈니스 전문기업으로, IRUKEY 출시를 통해 인증 솔루션과 핀테크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Identity, Random, Unique Key’를 의미하는 IRUKEY(아이루키)는, 끊임없이 발생하는 사용자 인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최초의 신개념 ID 인증 솔루션이다. 특히 PW가 아닌 ID를 랜덤하게 생성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발상은 세계적인 기업들도 생각하지 못했다는 부분이라는 점에서 자부심을 갖고, 이 아이디어를 적극 활성화해 ‘IRUKEY’가 범국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코리아엑스퍼트의 목표다. 모바일 보안 전문기업 락인컴퍼니(대표 최명규, www.lockincomp.com)는 클루우드 데이터 센터 기업인 한국 호스트웨이(대표 이해민, www.hostway.co.kr)와 전략적 사업제휴(MOU)를 체결하고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락인컴퍼니는 ICT 환경의 신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매출을 확대하고 호스트웨이는 자사 고객에게 필요한 보안솔루션을 소개하는 서비스 제공으로 양사간 윈윈 전략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락인컴퍼니는 자사 솔루션인 ‘모바일앱 보호 솔루션 리앱(LIAPP, LOCKIN APP PROTECTOR)’을 호스트웨이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탑재했다. 순수 국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보안솔루션이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통해 서비스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 www.weeds.co.kr)는 한국가스안전공사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인 와스 트레이스(WAS-Trace)와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이용한 개인정보 취급에 대한 업무이력 및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특히 기본 업무시스템에 대해 일체의 소프트웨어 수정이나 신규 개발 없이 내부 정보시스템상에서 발생하는 정보사용 및 업무조작 등에서 발생하는 로그를 생성할 수 있는 개인정보접속기록 관리시스템으로 구축되었다. 인포섹-퓨전데이타, 망분리 사업 공략 위해 맞손 정보보호전문기업 인포섹(www.skinfosec.com, 대표 한범식)은 가상화 솔루션 및 망분리 전문기업 퓨전데이타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망분리 사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망분리 사업의 협력 체계를 갖추고, 금융권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에 집중한다. 망분리는 지난 2007년 ‘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인해 공공기관과 금융사, 정보통신사업자까지 적용 대상이 의무화되었다. 올해까지 제1 금융권 본점과 영업점이 망분리를 완료해야 한다. 또한 내년까지 제2 금융권 전 지점으로 망분리 대상이 확대돼 사업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포섹은 퓨전데이터의 서버 기반 가상화 솔루션을 가지고 영업활동 및 망분리 시스템 구축을 수행한다. 망분리 사업은 IT인프라 분석부터 시스템 구축, 망분리 이후의 운영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보안요소가 중요시 되는 만큼, 인포섹의 보안컨설팅 역량과 보안시스템 구축·운영 경험 등을 망분리 사업과 연계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인포섹은 자사의 컨설팅과 보안시스템 구축 분야의 전문인력을 망분리 사업에 투입한다. 잉카인터넷, 기업용 보안USB ‘nProtect Defenstick’ 출시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기능이 한층 더 강화된 기업용 보안USB ‘nProtect Defenstick(엔프로텍트 디펜스틱)’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한 nProtect Defenstick은 보안기능과 디자인을 개선해 기존 제품보다 암호화 및 보안 탐색 기능을 높이고 사용자가 이용하기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또한 ‘국가정보원 보조기억매체 관리지침’에 따라 △사용자 식별 및 인증 △전송데이터보호 △분실 데이터 자동 삭제 △감사기록 등의 기능을 더했다. nProtect Defenstick의 사용자 식별 및 인증 기능은 인가된 사용자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통해 USB 데이터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정보유출을 방지한다. 만약 사용자가 보안 USB를 분실하여도 로그인 실패 횟수가 5회 이상이면 자동으로 데이터를 삭제한다. 다우기술, 공공분야 클라우드 구축사업 수주 호조 최근 각종 공공기관 전반에서 추진되고 있는 클라우드 구축사업에서 다우기술의 공공SI사업이 잇따른 수주 성과를 보이고 있다. 자체 보유 중인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에 특화된 공공SI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영훈)은 최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양봉환)이 추진하는 ‘2015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경영혁신플랫폼 개발사업’에 주 사업자로 선정되어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정보화 경영활동 확산 유도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공동활용 시스템(플랫폼)과 업종별 특화된 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축 및 지원을 위해 연차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주요 영역은 기 구축된 클라우드(IaaS, PaaS)의 구조개선 및 클라우드 서비스 통합이다. 젬알토, 인컴과 공동으로 모바일 NFC 선불결제 보안 구축 젬알토가 선불카드 제품 및 거래 서비스업체 인컴(InComm)과 전략적 공동 이니셔티브를 통해 모바일 NFC 선불결제 보안 구축에 나선다. 모바일 지갑서비스 사업자와 소매업자들은 인컴 모바일 플랫폼(IMP)을 활용해 한층 간소화된 비접촉 선불결제 시스템 도입이 가능하다. 인컴은 젬알토의 인프라를 활용, 선불카드 정보를 플랫폼에서 소비자의 NFC지원 모바일 기기로 안전하게 전송한다. 크리덴셜 관리는 앨리니스 트러스티드 서비스 허브(Allynis Trusted Services Hub, TSH)를 통해 구현되며, 소비자들은 가맹 소매점에서 바로 선불카드를 이용해 빠르고 편리하게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스팸스나이퍼 장기고객 대상 로열 마케팅 실시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의 스팸차단·이메일APT 대응 솔루션인 스팸스나이퍼가 오는 8월 13일까지 10년 이상 스팸스나이퍼(SpamSniper)를 사용하는 장기고객 대상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 스팸스나이퍼가 실시한 2015년 상반기 솔루션 현황 조사 결과(7월 20일 기준), 스팸스나이퍼의 고객사 중 80% 이상의 고객사가 7년이상 스팸스나이퍼를 사용하고 있으며 가장 오래된 고객은 3,879일 동안 스팸스나이퍼를 사용하며 높은 메일보안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서버 장애 없이 메일보안을 유지한 최장일은 2,053일을 기록했다. 스팸스나이퍼의 장기 고객사들은 스팸스나이퍼의 스팸/바이러스 메일 필터링의 정확성, 낮은 오탐율, 그리고 24시간 365일 제공하는 기술지원 서비스를 최대 강점으로 뽑았다. 가비아 1분 설치 서버호스팅, ‘서버 원격 관리’ 기능 오픈 IT 서비스 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 www.gabia.com)가 ‘1분 설치 서버호스팅’에 서버 원격 관리 기능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서버 원격 관리란 원격에서 직접 서버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무약정 임대 방식인 1분 설치 서버호스팅은 일반 서버호스팅 상품처럼 실제 물리 서버를 사용한다. 이번 원격 관리 솔루션 오픈으로 물리적인 서버를 가상서버인 클라우드처럼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서버 OS나 하드웨어 부분에 이상이 감지될 때도 원격에서 접속하여 서버 재부팅이나 OS 재설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말 등 휴일에 장애가 발생해도 IDC에 연락하여 작업을 요청하거나 직접 IDC에 방문할 필요가 없다. 신속하게 서버 장애 상황에 대응할 수 있으므로 효율적이다. 웹으로 서버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인적·물적 비용을 최소화해 서버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시스코 ACI, 데이터센터 효율·경쟁력 강화 입증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www.cisco.com.kr)는 ‘시스코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가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 자동화(Automation) 기능 등 차세대 데이터센터에 핵심적인 역량을 제공, 국내 데이터센터 비즈니스 선두 기업 LG CNS의 데이터센터에 도입됐다고 밝혔다. 시스코 ACI는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 아키텍처로서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IT 운영을 위한 시스코의 혁신적인 접근법이다. 시스코ACI의 핵심 구성요소는 APIC(Cisco Application Policy Infrastructure Controller)와 Nexus 9000 이다. APIC 는 ACI 패브릭, 정책 프로그래밍, 모니터링 등을 위해 단일화된 자동화 및 관리 포인트이며, 시스코 Nexus 9000 는 최고의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는 스위치 제품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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