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모건 사건 범인들, 해킹한 정보로 주가조작 정황 포착 | 2015.07.22 |
JP모건 뿐 아니라 다른 금융기관들 정보까지 빼돌려
2011년 및 2012년도에 적어도 5개 이상의 주식조작 [보안뉴스 주소형] 지난해 수많은 유출사고 가운데 대표적인 금융권 발생 사고로 꼽히는 ‘JP모건 체이스(JP Morgan Chase & Co) 사건’에 대한 범인이 잡혔다. 이스라엘과 플로리다에서 총 4명의 범인을 검거한 것. 그런데 이들은 JP모건 뿐 아니라 다른 금융기관들에서도 정보를 빼돌렸다는 새로운 사실까지 드러났다고 블룸버그(Bloomberg)는 전했다. 해당 범인들은 해킹한 정보를 악용하여 주가 조작까지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이들은 2011년도와 2012년도에 적어도 5개 이상의 가격이 떨어진 주식을 매집하여 허위정보 등으로 주가를 띄워 시세차익을 내고 파는 주가를 조작하는 행위를 했다. 이는 증권업계에서 ‘펌프 앤 덤프(pump and dump)’라고 불리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불법이다. 이와 관련 블룸버그가 자세하게 보도했고 해당 영상 및 기사는 여기를 누르면 연결된다. Copyrighted 2015. UBM-Tech. 117153:0515BC [국제부 주소형 기자(sochu@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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