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이동제, 스마트 보안카드···재테크, 더 편하게 더 안전하게“해킹팀 ‘고객’ 중 국정원이 해킹 가장 적극적”1. 빅데이터 산업 키우자니 개인정보보호법이 발목(한국일보)
A카드사가 지난해 실시한 사내 신사업 공모전에는 자동차 판매 컨설팅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었다.
http://www.hankookilbo.com/v/a25b82a094da4a92a48acc968f9c3b4d
2. 계좌이동제, 스마트 보안카드···재테크, 더 편하게 더 안전하게(중앙일보)
올해 하반기에도 세계 경제는 물론 우리나라 경제가 뚜렷이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320374&cloc=olink|article|default
3. “해킹팀 ‘고객’ 중 국정원이 해킹 가장 적극적”(한겨레)
국가정보원이 원격제어시스템(RCS)의 “가장 적극적인 사용자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01843.html
4. “이메일 통한 보안사고, 전조증상 파악해 선제방어”(데이터넷)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장관 재직시절 사용한 개인 이메일을 통해 기밀정보를 발송한 의혹으로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709
5. 한국판 ‘페드램프’ 내년에 시행되나(미디어잇)
‘클라우드 발전법’의 시행이 2달 여 남은 상황에서 이를 뒷받침할 ‘보안 가이드라인’과 ‘클라우드보안인증제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4512
6. 핀테크 열풍에 NFC 인증 보안 시장 ‘들썩’(미디어잇)
올해 초 금융감독원이 보안성 심의 제도를 폐지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간편결제를 비롯한 핀테크 서비스 시장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4497
7. 일주일 남은 보안 컨퍼런스 ‘블랙햇 2015’ 살짝 엿보기(보안뉴스)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인 블랙햇(BlackHat) 2015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65&page=1&kind=4
8. 자동차 해킹 늘어난다 싶더니 결국 대규모 리콜(보안뉴스)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14만대의 차량을 리콜했다. 차량 안에 탑재된 UConnect 정보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서 발견된 취약점 때문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67&page=1&kind=1
9. 스마트워치 보안 보고서 : 안전과 거리 멀다(보안뉴스)
네트워크 기능과 통신 기능이 장착된 시계인 스마트워치가 사이버 공격의 또 다른 전선이 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66&page=1&kind=4
10. 병원 모르게 의료정보 수집했다가 큰 코 다친 4곳(보안뉴스)
의료 분야의 개인정보 불법 수집 및 거래로 의료정보보호에 빨간불이 켜졌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58&page=1&kind=1
11. 국내 최초로 보안 분야 ‘스피치 콘테스트’ 열린다(보안뉴스)
보안관련 명강연들을 ‘사이버 시큐리티 스피치 콘테스트’ 방식으로 선정·시상하는 컨퍼런스가 국내 최초로 진행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55&page=1&kind=3
12. [톡톡 토크] 바이오인증, 안전의 독 or 약?(보안뉴스)
바이오인증이 전 세계에서 기지개를 펴고 있다. 지금의 보안상태보다 한 단계 더 강화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47&page=1&kind=4
13. 美 대통령 자리를 노리는 분의 개인정보에 대한 개념(보안뉴스)
미국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공식석상에서 마이크에 대고 경쟁후보의 휴대폰 번호를 공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54&page=1&kind=4
14. MS 모바일의 패치되지 않은 제로데이 취약점 4개(보안뉴스)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바일에서 패치가 되지 않는 4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이 발견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53&page=1&kind=4
15. 차세대 보안 패러다임 ‘디지털 탄성력’(뉴스토마토)
창과 방패의 대결이 점입가경(漸入佳境)이다. 사이버 공간은 고객 정보와 기업 기밀을 훔치려는 자와 그걸 지키려는 자의 전쟁터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72262
16. [해킹정보전쟁]③10년간 단 1건 검거...10건은 미궁에 빠져(이데일리)
2003년 1월 25일 전국의 인터넷이 일시에 마비되는 대형 사건이 발생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1131606609438784&DCD=A00504&OutLnkChk=Y
17. [해킹 정보전쟁]②사이버戰 대비냐, 民 과잉사찰이냐(이데일리)
국가정보원이 이탈리아 보안업체 해킹팀으로부터 해킹프로그램을 구입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진실공방이 한창이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1128326609438784&DCD=A00504&OutLnkChk=Y
18. “미국, 인사관리처 해킹으로 중국내 美정보요원 신분 탄로 우려”(연합뉴스)
미국 연방인사관리처(OPM) 전산시스템에 대한해킹으로 공무원 등 2천150만 명의 개인 신상정보가 유출된 후 중국에서 비밀리에 활동해온 미국 정보요원들의 신분이 집단 노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26/0200000000AKR20150726006000072.HTML?input=1195m
19. [해킹 정보전쟁]①미래권력 ‘해킹’(이데일리)
남의 전산망에 불법으로 침입해 파괴를 일삼는 ‘해커(hacker)’들이 미래 권력화하고 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1125046609438784&DCD=A00504&OutLnkChk=Y
20. 해킹정국 2R… 태풍? 미풍?(국민일보)
국가정보원의 해킹 프로그램 구입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상임위가 본격 가동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176000&code=11121100&cp=nv
21. “伊 해킹팀, 국정원도 접속 가능”(세계일보)
이탈리아 프로그램 업체 ‘해킹팀’이 고객 서버에 수시로 접근해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7/26/20150726002189.html?OutUrl=naver
22. 유시티 CCTV 29만대 ‘경찰 눈’으로(인천일보)
다음달부터 전국 지자체에 있는 유비쿼터스시티(U-City) 통합운영센터와 112 종합상황실간 연계체계가 구축된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09475[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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